[프리한 리뷰 #58] SSPD-164 소꿉친구에서 형수가 된 그녀, 유메 카나

프리한프리 767 5829 63 0

 어느덧 제 리뷰의 조회수가 총 60만 개를 넘겼습니다. 추천 수도 5000개가 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엔 조금은 역동적인 작품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유메 카나입니다. 솔직히 이 배우는 하드한게 어울린다고 봅니다. 제 생각이지만, 이혼 후 AV활동을 다시 시작한 사에키 유미카랑 유메 카나를 붙여 놓고 아이디어 포켓에서 잠시 했던 100명 즙짜기나 프레스티지에서 했던 1vsN명 시리즈로 굴리면 레전드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싶을정도 입니다. 


 에로계에서 보여주는 이미지로는 크레이지 유메 카나로 불리나, 그림, 극작가, 소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10년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했다가, 2011년 AV배우로 본인 희망에 의해 데뷔. 2세대 에비스 마스캇츠 출신이며, 에로계를 좋아하며 할 수만 있다면 숙녀계 배우까지 롱런하겠다고 선언하며 온갖 장르를 섭렵하고자 하는 욕구로 본인이 구토/스캇/흑구황구동시겁탈을 원하나(예?) 소속사 Maxing에서 말리기도 했다네요. 요시자와 아키호의 은퇴 후 2019년 맥싱 전속배우 중 최고참 라인에 들어갔다가, 무디즈에서도 활동. 2020년 9월 이후로는 어태커즈에서 활동중입니다. 리뷰 시작할게요!


 

SSPD-164 유메 카나 자막야동 - 형수가 된 소꿉친구의 무방비 몸을 견디다 못해 선을 넘고 말았다(한글자막O)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113745 



 등장인물은 슈지 / 카나 / 형 입니다.



 

 휴지 아 아니.. 슈지는 누군가의 집에 왔는데, 한 여성을 보더니 돌아가려는데 여성이 다급히 붙잡습니다. 아버지에 장례식에 못온 이유는 운영하는 회사(?)에 일하는 직원이 돈을 들고 튀었습니다. 형은 유산 나누는 일로 온 동생을 내쫓으려 하지만, 옆에서 말리는 형수. 형수는 옛날 그대로라며 앨범을 봅니다. 회상, 그녀는 슈지의 학창시절 친구였나봅니다. 돌아와서, 형수가 소꿉친구 카나였습니다. 정적이 흐르는 식사, 형은 돈을 좀 주고 도쿄로 돌려보낼 생각입니다.


 카나는 슈지가 이곳에서 살고 싶어한다며 어필해(?)보지만, 형은 어림없어보입니다.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남편의 이불 속으로 들어간 카나슈지는 카나가 형의 위에서 허리를 흔들고 있는 모습을 문틈으로 보고, 카나는 그런 슈지와 눈이 마주칩니다. 


 

 다음날 아침, 형은 출장을 가자 2층에서 내려온 슈지는 형을 마중하는 카나가 어색. 카나는 고양이 자세로 방바닥을 닦습니다. 카나에게 돈을 마련하겠다며 폐끼친걸 사과하는 슈지카나는 그런 슈지를 위로하려 합니다. 다시 회상, 힘든 시기의 카나와 함께 지낸 시절을 떠올립니다. 잠에서 깨어나니 비가 옵니다. 부랴부랴 빨래를 걷는 슈지. 밖에서 장보고 오는 길에 비를 맞고 온 카나, 옷 안이 젖은 상태로 슈지와 마주합니다. 카나가 옷을 갈아 입으려는 데.. 스윽 들어오는 슈지는 카나를 덮칩니다. 안된다는 카나의 몸부림은 소용없습니다. 궁디와 볻, 바스트를 문질문질. 서서히 꿈틀대며 나오는 복부라인이 제법 섹시합니다. 손으로 이미 서서히 가버린 카나슈지가 잠시 쉬다가 재돌진합니다. 카나의 주특기(?) 딥쓰롯도 나옵니다. 그만하라는 말과 달리 반응은 활어입니다. 운동을 하다 말고 또 딥쓰롯. 이젠 뒤돌아 궁디 팡팡. 한 발 뽑아내고 정적.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카나는 아까의 일은 없었던 걸로 하자는 말을 하지만, 슈지는 카나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며 다시 돌진. 다음 날이 되었습니다.


 

 카나가 미소를 띤 채 슈지와 나체로 누워있습니다. 카나는 급히 어디로 향하지만 슈지는 붙잡습니다. 포박 성공. 형이 올 때까지 계속 함께 할 거라며 진정 시키려는 카나를 서서히 덮칩니다. 예열하는 슈지의 손에 서서히 꿈틀대는 카나, 자신의 샘에서 나온 물을 맛봅니다. 예열을 더하고 카나를 앉혀 딥쓰롯하게 만듭니다. 중간 중간 카나에게 있던 저항의 시간을 없앱니다. 슈지는 카나를 눕혀 손은 샘에 작은 아이는 입으로 향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카나, 어림 없지. 엎드린 카나의 뒤로 슈지가 카나의 안으로 들어갑니다. 포박을 풀어주고 카나 스스로 움직이게 합니다. 궁디 팡팡. 카나는 고압으로 강하게 지립니다. 봉인이 해제된 둘, 진하게 하나가 되고 한번 더 지립니다. 회상, 카나가 꿈을 꾸었습니다. 옛생각이 났다는 카나와 다음날 형이 오기전에 떠나겠다는 슈지카나의 저항 없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돌변해 하나가 됩니다. 

 

 

 저녁, 컵라면으로 대강 끼니를 마무리 하는데 형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슈지는 카나를 주물주물 형이 예상보다 빨리 온다는 소식에 빠른 손장난 마무리. 부랴부랴 짐을 싸고 가는데 돌아오지 말라는 말과 함께 마지막이 될 둘의 운동이 시작됩니다. 상의 탈의에 스윽 나오는 복부 옆라인 미쳤네요 ㄷㄷ; 드루와 드루와를 속삭이는 카나는 슈지의 위에 올라탑니다. 알아서 슈지를 머금고, 육구도 곁들입니다. 하나가 되는 카나는 아주 열심히 눈도 풀리고 지리기도 슈지에 올라타 허리를 흔들기도 하며 절정을 향해 달려갑니다. 올챙이를 뽑아내고 마지막으로 진한 키스를 합니다.


 슈지를 보내고 부랴부랴 남편을 맞이하는 카나슈지는 떠났습니다. 그런데.. 간단한 컵라면 밖에 없습니다.

 시간이 없었겠죠 ㅎㅎ 이렇게 끝이납니다.


 개인적으로 9/7~9.8/10점입니다. 연기인지 실제인지 모를 정도로 적극적인 카나입니다. 이런 사람이 실제로 주변에 있다면.. 평생 저 잡아먹으라고 내어줄 수도 있을 듯합니다. 뒷문 뚫기 빼곤 다 될 듯한 카나.. 그냥 엄청납니다. 가끔은 AV남배우들이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서두에 이야기 한 사에키 유미카와 쌍벽을 이룰정도로 리얼리티 광녀인 카나를 맛보았습니다. 둘이 콜라보하면 역대급 나오리라 봅니다.


그리고 1. 현재 이벤트 게시판에서 리뷰 이벤트 진행중 입니다. 참여하시면 점수 얻으실 수 있는 기회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2. 회복속도가 나쁘지 않아 업무 복귀를 조금 빨리 합니다. 원래는 다음주까지 휴직이었는데 집에 있는 게 더 답답해서 푼돈이라도 더 벌러 갑니다..(치료비 쓸려구요..) 그럼 총총..!


*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읽어주신 후 댓글과 좋아요는 다음 리뷰 작성의 원동력이 됩니다:D

* 저의 다른 리뷰는 프리한 리뷰 링크 모음에서 골라 보시면 됩니다. 리뷰를 마칩니다.


767 Comments
동까쓰 10시간전  
정성스러운 리뷰 감사드립니다. 유메카나 몸매가 아주 튼튼하네요 한번 보겠습니다
관리 잘한 배우같네요. 복근이 장난아니네요. 좋은배우 리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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