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54] ATID-424 갈대 같은 그녀, 호시노 나미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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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제목에 Part 1이 붙었습니다. 이번 기획도 3부작입니다. 


 그런데 왜 호시노 나미?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 배우는 유독 마음 바꾸는 거 전문(?)인 느낌이고, 작품 몇개 훑어보니 이걸 묶어서 Part로 나눠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 바뀌는 건 한결 같은데(?) 엔딩이 다양합니다ㅋㅋ 호시노 나미에 대한 소개는 {프리한 리뷰 #32]에서 간략히 다뤄보았습니다!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rep&wr_id=43779 


 일단 제목 그대로 "갈대 같은 그녀" 호시노 나미입니다. Part 3 모두 NTR이라 이 장르 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힘드실 수도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시작합니다. 

적당한 분량으로 가보겠습니다. 몸매는 워낙 좋으니 따로 라인이 좋다 각도가 좋다 이런 건 최소화 해보겠습니다. 리뷰 시작할게요!


 


최저 최악인 그 남자에게 몇번이나 절정을 느끼고...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87795#c_87887 


 

등장인물은 나미 / 이복 오빠아츠시(찌질한 남친) 입니다.


 

 아츠시과 결혼하는 나미는 친구에게 청첩장을 보내기 위해 연락합니다. 결혼할 생각에 기쁜 나미와 아츠시나미가 태어났을 때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 그리고 10살 때 재혼한 새엄마, 하지만 사고로 죽으면서 그 새엄마와 함께 온 8살 연상 오빠는 최악.


 아츠시와 몸의 대화를 나눈 뒤, 나미는 식구가 없어 결혼식이 썰렁할 거 같다며 실망하지만 아츠시는 괜찮다고 나미를 위로해줍니다.


 

 다음날 아침, 껄렁대며 들어온 장신의 남자는 다짜고짜 나미를 찾습니다. 그녀의 이복 오빠(이하 이복)입니다. 나미는 표정이 싸해지면서 최악인 이복을 나가라고 하지만 아츠시는 이해하지 못하는 듯합니다. 나미가 장을 보고 오는데 이복은 뒤를 밟아서 같이 들어옵니다. 동거중인 집에 불쑥 들어와 나미에게 돈을 요구합니다. 이내 귀싸대기 1방을 날립니다. 한대 맞고 나미를 덮칩니다. 무력으로 나미를 못 움직이게 한 뒤, 쑤욱 자신을 나미에게 밀어 넣는 이복. 한발 뽑아내고 집을 나갑니다.

 

 식사중인 나미와 아츠시나미의 표정이 좋지 않습니다. 한동안 오지 않은 이복.

 며칠 뒤, 아츠시는 야근이 있답니다. 그런데.. 출근하려는 아츠시의 앞에 이복의 등장. 찌질한 표정의 아츠시는 도주하듯 출근하고 이복은 갑자기 아츠시를 까기 시작합니다ㅋㅋ 찌질해보인다며 자기가 낫지 않냐는 말을 하고 나미에게 들이댑니다.

 

 오지마라는 말은 듣지 않는 이복은 이전과 달리 나미를 달구기 시작합니다. 저항하는 정도가 점점 무뎌지는 나미는 느끼고 있습니다. 이복의 작은 아이를 물고 있는 나미,


 

 이후 하나가 되려는 이복에게 잠시 저항하지만 곧 나미의 안으로 들어갑니다. 여러 체위로 각도를 돌려가며 하나가 되고 곧 나미는 이복과 혀도 부빕니다. 어느새 이복과 진하게 하나가 된 후 한발 뽑아내고 청소페ㄹr까지 합니다. 이후 이복에게 나가라 하며 생각에 잠긴 나미.


 나미는 이복이 했던 말을 복기 합니다. 이후 아츠시와 몸의 대화를 나누는데 도중에 이복의 말이 떠오르면서 소극적입니다. 다음날 아침, 소파에 자고 있는 아츠시에게 쇼핑을 하러 간다며 집을 나서는데.. 그녀가 찾아온 곳은 이복의 집.

  

 최악이라던 그에게 스스로 발걸음 하고 이젠 저항하지 않습니다. 알아서 하는 이복에게 몸을 맡기고, 그가 해달라는 대로 해줍니다. 이제는 알아서 식스나인도 하고, 자신에게 들어오는 이복을 받아들이며 베개를 붙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올라타서는 스스로 허리를 튕기며 움직이기도 합니다. 한발을 더 뽑아내고 돌아온 나미이복은 나미와 키스하며 마무리됩니다.


 이 리뷰는 3~4개월 전에 미리 메모장에 작성했던 리뷰입니다. 호시노 나미를 다룰 때 한번 몰아서 적어보자는 생각에 적었습니다 ㅎㅎ


 추천점수는 8/10점 입니다. 처음에는 세게 저항하다가 점점 그 강도가 약해지고 허락하는 전형적인(?) NTR물이고, 

최악이었던 그에게 점점 자신을 허락하는 나미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탄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읽어주신 후 댓글과 좋아요는 다음 리뷰 작성의 원동력이 됩니다:D

* 저의 다른 리뷰는 프리한 리뷰 링크 모음에서 골라 보시면 됩니다. 리뷰를 마칩니다.

858 Comments
정보얻자구 11시간전  
스토리 재밌네요. 배우 얼굴 몸매 다 이쁩니다. 리뷰 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로나우도 5시간전  
몸매 얼굴 여기 삼박자 완벽한 배우죠..너무 ㅈㅔ스타일인 배우 리뷰 잘보고 갑니다
이제니 15분전  
와우 제가 좋아하는 가슴이네요 몸매 얼굴 다 좋아요 ㅋ제스타일 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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