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53] ATID-434 여체화 된 나의 친구, 호시노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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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다뤄볼 배우는 호시노 나미 입니다. 처음 호시노 나미를 소개할 때, 이 작품은 간략하게 다뤄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리뷰로 나미를 소개하는 바람에.. 그냥 이번건 간략하게 쓴 김에 남겨볼게요! 남주인공의 친구로 뒷모습만 등장했다가 호시노 나미로 등장합니다.


 

 ATID-434 여체화 된 나의 친구 (한글자막O) 링크: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94372 



 자막 작품이지만, 자막없이도 충분히 이해는 가능합니다. 일어를 설명해주는 도움은 되니 자막 작업해주시는 분들에게 늘 감사함을 느낍니다.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등장인물은 나미(마코토가 바뀐여자) / 친구(이름이 안나와요) / 마코토(나미의 본체, 게이)

 

 친구가 차이는 걸로 시작됩니다. 마코토는 위로를 해주는데 씩 웃고 있는 모습을 친구에게 들킵니다.

 위로를 한다며 한잔 걸칩니다. 다음날 아침, 신체의 변화를 감지한 마코토, 여체화 되었습니다.*편의상 나미라고 하겠습니다.


 

 여체화 된 나미의 모습을 보며 이리저리 탐색하고 신기해하며 덮칩니다. 움찔움찔하는 모습과 살벌한 몸매 라인, 맑은 눈망울이 콜라보를 보입니다. 파2즈리 후 친구와 하나가 됩니다. 파워풀하게 하나가 되며 나미는 꼼짝없이 친구와 첫경험을 가지게 됩니다. 개자식, 왜 즙을 짜냈냐며 숨을 헐떡이며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차인 친구를 위해 여체화가 되었다며 헛소리를 하며 고마워하는 중입니다. 나미는 친구에게 나쁜놈이라합니다. 화장실 가는 나미에게 따라 갑니다. 친구는 소변 누는 법을 가르쳐준다는 이상한 놈입니다. 성감대를 개발한다며 오일로 문지르고 있습니다. 사실상 남배우 만족, 나미의 몸매 감상 + 손스킬에 움찔대는 나미를 감상하는 타임입니다. 


 

 친구에게 빡친 나미, 집에 가겠다고 하지만 여자로 변한 모습에 가족이 이상하게 생각할 거라는 말과 함께 메이드 복을 입힙니다. 개인적으로 메이드 복 자체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처음으로 보게 됩니다. 급 화보촬영모드, 물론 친구가 폰으로 찍습니다. 


 

 주인에게 봉사한다, 이 남배우가 하니 안어울립니다.. 즙을 짜는 타임을 갖습니다. 친구는 소망이 이루어졌다는 말, 나미는 닥치라고 합니다. 잠깐 쉬고, 주인모드로 나미와 하나가 되기 시작하는 ...친구는 아니고 개자식입니다. 친구는 메이드복과 속옷, 양말을 탈의하고 조금은 침착한 입놀림으로 나미를 공약합니다. 하드와 소프트함 사이의 키스도 합니다. 


 

 츕츕 찌걱찌걱 하는 사운드, 친구의 손길에 움찔하는 나미. 이어서 친구는 나미와 서로의 아래를 예열하고 하나가 됩니다. 파워풀한 친구의 리드와 함께하는 나미, 친구 놈은 신났고 나미는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친구는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라고 합니다. 처음에 그 모습을 보기 싫다지만 이젠 적응을 했는지 기분이 좋은 나미. 즙을 짜내고 친구는 화면에서 사라지고, 혼자 침대에 누워있는 나미, 짧은데도 전신 라인이 금방 잡힙니다. 



 추천 점수는 8/10점입니다.

 점수가 좀 낮은 이유는.. 남자 주인공 주둥이를 좀 꼬매야 합니다. 자막으로 보시면서 나미가 입닥치라는 부분 외에는 자막이 없는게 더 좋으실 수도... 이해 못하면 그냥 지껄이니까 그나마 씬에 집중하게 되는데.. 자막으로 내용은 알게 되지만, 자막을 통해 내용을 알게되면서 남주인공에게 빡치기도 하는 살짝은 애매한 느낌입니다. 



 호시노 나미는 S1에서부터 포지션이 애매한 배우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쿠다 사키, 유메노 아이카, 아오이, 리온 등 굉장한 슴부먼트를 사이에서 경쟁을 하기엔 힘들었을 테고, 어태커즈로 가면서.. 연기력을 필요로 하다보니 피지컬로 승부를 보던 S1시절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 들기도 해서 그 수요가 좀 줄어들기도, 코로나 사태 또는 본인들이 계획했던 시기에 은퇴를 하는 배우들을 보면서 오는 현타가 있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키는 작지만 피지컬이 좋아서 란제리 모델이나 비키니 모델 같은 쪽으로 가도 괜찮을 듯 한데.. 트위터와 인스타 팔로워 합치면 30만은 넘고 다른 배우들도 SNS는 닫지 않고 소통하는 배우도 있으니 일단 바로가기 좌표 따놓고 한번씩 봐야지 하는 생각은 듭니다.  



 은퇴할 때쯤이나 은퇴소식을 접한 된 배우들을 보면 아쉬운 배우들이 여럿 있습니다. 프레스티지의 쪼꼬미 요정 들박좌 오토 사키노, 뒷문 개방의 고통과 충격으로 은퇴한 사쿠노 코하루, 수백편의 작품을 남긴 전설의 유부녀이자 제 대학 학부생시절 실험 수업하다가 닮은 꼴 때문에 식겁했던 사사키 아키, 소속사 잘못 만나 고생하고 은퇴한 유즈키 히마와리, 이름 듣고 검색해봤더니 은퇴한 이토 치나미, 이 작품으로 알게 된 호시노 나미 등.. 물론 젊고 어린 배우들이 치고 레드 오션에도 치고 올라오고 그러니 니즈가 나눠지는 것은 어쩔 수 없기도 합니다. 


 이전 리뷰와는 또 다른 TS물입니다. 마코토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ㅠㅠ 친구는 땡잡았네요


 어쩌다보니 작품 리뷰는 짧고, 배우에 대한 생각을 작성하는 것이 길어졌습니다. 리뷰를 마칩니다.

 


  

*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읽어주신 후 댓글과 좋아요는 다음 리뷰 작성의 원동력이 됩니다:D

* 저의 다른 리뷰는 프리한 리뷰 링크 모음에서 골라 보시면 됩니다.




308 Comments
우승임 8시간전  
맨 윗 사진 사쿠라 마나 닮은 거 같네요. 저넉에 봐도 좋겠네요
정말 리뷰 잘 쓰십니다. 리뷰의 장인같은.. 그 옛날 출발 비디오여행에서 영화 한 편 소개 받은 그런 기분이랄까요ㅋㅋ
jheheuejw 7시간전  
리뷰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멋있네요 재밌있고
ㄷㄷ리뷰가  좋네요 사진도 정말 좋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리뷰가 재미있네요
원태 3시간전  
표정이 아주 예술이네요 좋은 작품일꺼같습니다 지금당장 보러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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컿드노 3시간전  
표정이 예술이네요 연기력이 이 정도라니 대단하네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거다번 2시간전  
좋은 리뷰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좋은배우 한명 또 덕분에 알아가네요 감사합니당
chlghtjd123 43분전  
얼굴도이쁘고 몸매도 좋네요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더찾아봐야겠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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