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52] STAR-775 제자와 영혼이 바뀐 센세, 코가와 이오리

프리한프리 1156 9231 74 0

 이번에 다뤄볼 배우는 코가와 이오리입니다. 1992년생으로, 155Cm의 키에 C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흑발의 긴머리에 코가 '조금' 큰 게 특징입니다. 아나운서 전문학교를 다니다가, 지하 아이돌로 활동하고 SOD 전속으로 2012년 11월에 데뷔합니다. 연기자가 되기 위해 데뷔해서 초창기에는 미소녀 이미지로 작품을 하다가 현재는 누님 포스 풍기며 활동중입니다. SOD에서 1. 나이로는 이치카와 마사미 다음으로 많고, 2. 커리어로는 사쿠라 마나 다음으로 오래 활동하고 있습니다. 초안 작성일 기준, 최근 데뷔 8주년을 맞이했습니다.(코가와 2오리..) 배우로 은퇴 후에도 SOD에 남아 있고 싶다는 걸 보니, 은퇴를 안하고 롱런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SOD의 전속이 연령대가 점점 어려지기도 하고, 이오리 같이 작은 슬렌더 타입에 누님계는 없기도 하고.. 무튼 현역 AV배우들 중에서 연기력은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STAR-775 코가와 이오리 어느 날 갑자기 암자 선생님과 내가 뒤바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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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리뷰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등장인물은 이오리(여) / 타카시(남) / 테츠(이오리 남친) / 쩌리 둘 입니다.


 높은 힐에 상당히 불편해하고 쩍벌을 하고 있는 여자와, 부랴부랴 달려와서 테츠에게 미움받으면 안된다며 간절하게 부탁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팔자걸음으로 걷지 말라며 신신당부합니다. 


 

 하루 전으로 돌아갑니다. 타카시에게 훈계중인 이오리, 아마 선생님과 제자인가 봅니다. 훈계에 말대꾸중이지만 어른이 되어보라는 이오리에게 짜증난다며 대드는 타카시는 싸대기를 맞습니다. 질 수 만은 없다며 맞싸대기를 때립니다. 오고가는 정 속에 분위기는 잠시 소강.


 그런데.. 둘이 의아해합니다. 서로의 몸이 바뀌었습니다. 이오리는 질색합니다. 타카시는 오히려 침착합니다. 불안한 이오리타카시는 걱정 말라며 이오리의 집으로 돌아갑니다.

 돌아온 이오리, 내일 뭔가 있는 듯합니다. 침대 위에 있던 일기장에서 테츠 군과 데이트가 있다는 말을 합니다. 자신의 몸이 바뀐 몸을 진짜라며 부드럽다는 감탄합니다. 


 이오리가 바뀐 몸의 타카시에게 꾸며줍니다. 타카시는 바뀐 옷을 잘 입었다며 엄지척! 

 데이트를 하러 온 타카시, 평소와 다른 걸 금방 눈치 챕니다. 부랴부랴 연기중인 이오리, 방에 가자는 테츠의 말에 응합니다. 평소랑 다른 걸 역시 알고 있습니다.


 지저분한 이오리의 방, 평소랑 많이 다른게 맞다... 테츠는 바로 시작합니다. 바뀐 타카시에게는 신선한 느낌. 테츠의 손기술에 이오리가 열심히 응하는 중입니다. 평소와 달리 적극적인 모습에 좋은건지 안좋은 건지 ㅋㅋ 괜히 좋으면서 그러는거 같습니다. 열심히 육구중이었다가 테츠에게 서비스를 하는 이오리. 긴장도 풀렸겠다 테츠를 안에 밀어 넣고 위에서 움직입니다. 이오리의 방아에 응답하는 테츠도 함께 움직이며 올챙이 한방을 뽑아냅니다.

  

 

 다음 날, 테츠군에게 미움받지 않았냐며 걱정하는 이오리타카시는 다음달에 테츠의 부모님을 보기로 했다고 말해줍니다. 이오리는 이상한 짓 하지말라며 불안해 하고, 타카시는 걱정하지 말라며 나갑니다.


 번화가로 나온 이오리, 남자 둘이 붙는데 의도를 눈치 챈 이오리는 호텔이나 가자며 함께 합니다. 들어오자마자 탈의하고 좋을대로 하라며 스윽 오는 남자 둘을 상대합니다. 이게 웬 떡이냐 싶은 둘은 이오리와 3P를 합니다. 


 


 위아래로 1명씩 달라 붙어서 이오리와 밀접하게 있습니다. 연습게임에 남자 둘을 상대중이라 바쁘지만 벅차보이지는 않습니다. 이제 남자 1명을 안으로 받아들이면서 다른 1명의 드래곤볼도 머금고 있습니다. 이자세 저자세로 왔다갔다하며 열심히 남자 둘을 밀어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헐떡이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남자 둘의 올챙이를 얼싸로 받아들이며 현타가 왔습니다. 남자 둘은 한번 더 하자고 하지만 느껴버렸다는 이오리는 뭔지 알았다면서 남자 둘에게 이제 가라고 합니다. 다음에 보자는 찌질함을 장착하고 남자 둘은 나가고 혼자 남습니다.


 피곤함이 얼굴에 써있습니다. 파스같은 걸 붙이고 있는 타카시이오리가 부릅니다. 둘이서 마음이 두근거리는 걸 해보자고 합니다.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다며 매직으로 손에다 끄적이고 사라집니다. 손에 쓴건 좋.아.해.


 

 오늘은 청순해 보여서 좋답니다. 꿈의 영향으로 나름 침착해졌습니다. 타카시와 이오리 둘 다 같은 꿈을 꿨나봅니다. (몸 굴린건 타카시인데 뭐냐ㅋ) 타카시는 이오리에게 의사를 물어보고, 이오리는 OK합니다. 달달하게 이오리의 몸으로 리드하는 타카시이오리는 이상한 말 하지 말라며 다가오는 본인의 몸을 보고 있습니다. 점점 후끈해지는 둘, 자신의 몸이라며 이오리에게 보여주는 타카시. 깍지끼고 자기껄 위로하는 타카시이오리에게도 자기껄 위로해보는 거 어떻겠냐고 제안하며 육구를 합니다. 타카시는 이오리에게 물어본 뒤 자신을 이오리에게 밀어 넣습니다. 서로가 자신의 몸을 느끼고 있습니다. 

 

 깍지끼고 방아를 찧는 타카시이오리에게 자신의 튀태를 보이며 방아찧기를 합니다. 열심히 하나가 되어 운동 후 올챙이를 뽑아내고, 둘은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키스를 하며 서로를 바라보며 또 뒤바뀌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한번 더 하면 몸이 바뀐다면서 그럼 또 하면 된다는 말을 남기고 끝납니다.


 TS물(Trans-sexual Fiction, TSF)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9.1~9.2/10점 입니다. 

 이런 유형의 작품들 중에 군더더기가 없는 느낌이고, 예전에 꼴통 동생과 그나마 정상인 누나가 바뀌는 작품이 있었는데 배우가 누군지 까먹었습니다. 그 작품으로 입문 한 뒤, 여럿 봤는데 이오리가 남녀 연기를 잘해서 TS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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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다른 리뷰는 프리한 리뷰 링크 모음에서 골라 보시면 됩니다. 리뷰를 마칩니다.

1,156 Comments
으가가 24분전  
정말 새로운 컨셉이고 리뷰도 가독성있게 잘 작성하신거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보고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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