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51] SSNI-712 vs SSNI-788 극과 극, 니이나 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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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작성한 배우는 니이나 아민 입니다. SSNI-712은 이전에 다뤘던 리뷰작품의 이전작이고, 그 사이 VR을 출시해서 주로 일반 영상을 무료(?)로 보는 저희에게 살짝 공백을 주었습니다. SSNI-788은 이전에 다뤘던 리뷰작품의 이후작품입니다. 그리고 3개월간 휴식하다가 SSNI-833이 나왔습니다.


 보통 신인을 알면 신인들 위주로 찾게 되는데, 역으로 아민을 보고 의느님인 아오이 츠카사가 떠올라서 작품 리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민의 평소 성격은 말괄량이 인걸로 유명하더라구요. 아민 통신이라는 유튜브 생방도 잠깐 했었고, 오구라 유나의 유튜브에도 한번 등장했습니다.. 아민의 통통튀는 매력도 좋지만 가끔 컨셉에서 남배우들 잡아 먹는 느낌의 돌진은 받아보고 싶을 정도 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쭉쭉 기 뽑힐듯합니다.) 


 처음에는 SSNI-788 1개만 적을까 싶다가.. 뭔가 밋밋하다 싶어서 712로 바꿀까 싶었는데, 두 영상의 공통점은 일단 오피스 레이디 컨셉이라는 점이 있었습니다.

 비교를 해보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비교 리뷰는 늘 저에게 흥미를 주기도 하지만 쓰고나면 현타가 옵니다.. 왜냐면 몇시간이 지나있어요 ㅎㅎ 리뷰가 깁니다...



 

SSNI-712 신졸업 여사원과 중년계장이 출장지인 같은 방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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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아민 AV자막 SSNI-788 게릴라성 호우의 밤 나보다 일을 잘하는 동료와 사내에서 단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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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인물은

 712는 아민(당돌한 사원) / 계장님(중년 상사) 입니다.

 788은 아민(까칠한 사원) / 토가와(답답한 상사) / 카토(아민의 남친 & 사장의 손자, 실장)입니다.



 1. 하루의 근무가 끝나고

 

 먼저 712 입니다. 

수습사원인 아민계장과 함께 업무를 하러 왔습니다. 30년차이지만 계장에 머물렀습니다. 간만에 실적을 올리나 싶었는데.. 거래처 직원이 동문이었습니다. 아민은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아재들과 한잔 합니다. 맥주를 마시면서 라떼이야기를 하다가, 동문 아재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아민은 계장의 허벅지를 쓰담쓰담 합니다. 아민 눈빛이 묘합니다. 계장은 잠시 나와서 전화를 받고, 다시 술자리. 


 동문 아재와 헤어지고, 아민과 계장이 숙소로 들어왔는데 방이 1개 뿐.. 심지어 다른곳은 만실이랍니다. (항상 방이 부족합니다..?) 아민의 얼굴 클로즈업. 아버지랑도 같이 잤다며 아민은 괜찮답니다. 취했다며 침대에 뻗는 모습을 본 계장은 당황해서 옆 침대로 갔는데 아민은 따라왔습니다 ㅋㅋ (겉과 속으로 모두 부러웠습니다)

  

 술래잡기라도 하는 듯 도망가는 계장을 쫓는 아민. 피하지 말라며 결국 둘은 손깍지를 끼고 입맞춤합니다. 당황하는 계장 위로 아민이 올라가 본격적으로 덮칩니다. 저는 계속 부럽습니다. 세월에 무르익은 쭈쭈빠를 열심히 먹는 중인 아민, 구도를 섹시하게 잡았습니다. 그리고 발,슴으로 쭈쭈바를 감쌉니다. 다양한 기술을 보여주네요.

 - 자막으로 속마음 유추하는 자막 작업자님의 센스, 웃었습니다 ㅋㅋ 아민과 하나가 된줄 알았습니다 ㅋㅋ


 

 한 발 뽑습니다. 계장님의 연륜은 우습다는 듯 아민은 스킬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계속 부러울 뿐입니다. 귀도 괴롭힙니다. 이제 걸치던 거적대기를 치우고 아민은 계장을 밀어 넣고 테크닉을 보여줍니다. 웨이브가 아름답습니다. 계장에게도 연륜을 발휘할 기회를 주나 싶었는데 뒤에 세워놓고 아민이 엄청 열심히 왔다갔다 합니다. 이후 여러 동작으로 공격적인 움직임과 말로 계장을 자극 진하게 무르익으며 1회전이 끝납니다.


 

 다음은 788 입니다. 토가와 상사가 차를 끓여 와달라는데 아무도 반응이 없고, 아민을 부르지만 대답이 없습니다. 아민은 SNS로 고객과 비즈니스 채팅중이었습니다. 전화로 데이터 받기 힘들다며 상사에게 맞받아 칩니다. 들어오는 사토 실장, SNS 이용하라는 말에 수긍. 사장 손자라서 올라간 카토를 시샘 내더니, 사토 실장과 사귄다는 말을 먼저 하는 아민. 한방 멕입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 아민이 회사로 돌아왔는데 비를 쫄딱 맞았습니다.

 


 토가와는 차를 내어주는데 이상한거 넣은거 아니냐며 의심합니다. 귀여운 구석이 없다며 여성스럽게 굴라는 말에 고소 당하고 싶냐고 받아 치는 아민, 순간 천둥소리에 아민은 무서워서 토가와의 곁으로 갔다가 고소한답니다. 까칠한게 약간 어이가 없는데 귀엽네요 ㅋㅋ

 업무 중인 아민을 덮치는 토가와 여성스러우라며 아민의 저항에도 돌진합니다. 땀찬 냄새가 난다는데 왜 냄새를 맡는 걸까요..; 아민의 다리가 풀려 넘어지는 바람에 더욱 저항하기 힘들어져서 토가와의 돌진에 괴로워합니다. 토가와의 손에 묻은 아민의 즙. 아민은 맛보기, 그리고 손장난을 당하며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토가와의 밀어넣기로 아민의 윗입과 아래입 모두 괴롭혀집니다. 이후 한발 뽑혀집니다.



2. 물과 함께

 

 먼저 712, 한차례 뒤섞임 이후 계장은 아민을 보며 정신차리기 위해 씻으러 갔습니다. 실수를 했다는 자책감에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괴로워 하는데 아민이 다가와 욕조에서 2회전이 시작됩니다. 아까보다 적극적인 계장의 위에서 즙을 짜내다 말고 아민은 열심히 계장의 쭈쭈바를 단단하게 가공하고 있습니다. 단단해진 쭈쭈바를 만들어준 아민에게 보답으로 열심히 아민의 안에 열심히 드나듭니다. 이후 열심히 즙을 짜내어 아민이 머금습니다. 이후 키스하며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다음은 788, 강제로 한 토가와는 더욱 돌진합니다. 아민은 최악이라고 하지만 더욱 흠뻑 적셔주기 위해 샤워 호스를 들고 쇼와 시대때는 이랬다면서(그걸 어떻게 알아 아민이...) 아민에게 물을 뿌립니다. 아민이 용서하지 않겠다는데 더 지껄여 보라는 토가와.

 물을 뿌리다 말고 이제 아민에게 쭈쭈바를 빨라고 강요합니다. 눈을 질끔 감고 괴로움에 물을 맞더니 소프트해졌습니다. 즙을 짜내고 먼저 돌아온 토가는 상탈한 상태로 사무실로 들어온 아민에게 여벌의 셔츠를 줍니다.


3. 무르익은 분위기


 

 먼저 712, 정신을 차리고 계장이 아내와 전화를 하는 중 뒤에서 아민이 혀로 등짝을, 손으로는 쭈쭈바를 같이 괴롭힙니다. 여러번 즙 짜낸 쭈쭈바에 희망을 불어넣는 아민. 정성이 듬뿍 담겨있는 아민의 계장 위로는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테크닉을 글로 적어서 표현하기가 힘들어요.. 그냥 계속 부러워요ㅠㅠ 중간에 본인의 안에 갔다 나온걸 다시 머금는게 꼴림 포인트 입니다. 열심히 즙을 짜내며 다음날로 넘어갑니다.


 

 어제일은... 괜찮다는 아민은 다시 계장을 더듬습니다. 나가기 전에 한차례 더 뒤섞임을 하자는 아민. 다음 출장을 기대한다며 마무리됩니다.




 다음은 788, 약간은 쫄렸는지 라면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중 천둥이 멈췄고 정전이 복구되었습니다. 아민은 토가와에게 SNS와 클라우드 사용 방법을 알려줍니다. 설명을 듣다가 토가와는 아민을 더듬더듬하더니 아예 다룹니다. 이런게 좋냐는 아민의 질문에 엄청 좋다는 듯 토가와는 셔츠 단추를 풉니다. 아민의 안을 탐험하는 토가와, 덥다며 아민에게 핥아달랍니다. 도도한 아민은 사라지고 귀여운 아민이 생겼습니다.

  

 사토 이야기는 하지 말아달라는 아민은 토가와의 쭈쭈바에 집중합니다. 알X시를 하며 아민의 시선은 토가와를 쳐다 봅니다. 도중에 카토에게 전화가 왔네요. 아민이 함께 있다는 걸 알려줍니다. 아까 전화를 끊었던 건 토가와였죠 ㅋㅋ 옆에 있는 아민을 바꿔주는데 한 손이 전화로 무방비인 아민에게 토가와는 쭈쭈바를 끼우고 움직입니다.


  

 전화를 받으며 끙끙대며 새어나오는 신음을 참는 아민은 통화를 겨우 하고 있습니다.  

전화를 끊고 토가와의 리드 이후에는 아민에게 움직이라고 하고 본인이 더 움직입니다. 하나가 된 상태로 의자에서 그리고 벽에 기대어 움직입니다.


 비는 그치질 않고 이제는 남자 화장실에서 하나가 됩니다. 싫지만 토가와의 힘에 의해 계속 하나가 되는 중입니다. 잠시 수그라드는 비와 달리 이 둘이 하나가 되는 시간은 꾸준합니다.


 이제 비는 그치고 맑아졌고, 전철 운행에 차질이 있다는 소식. 토가와 밑에서 아민이 쭈쭈바를 머금고 어느덧 한번 더 하나가 되자고 아민의 입에서 말이 나옵니다. 귀여워진 아민을 조련한 토가와가 부럽네요. 토가와의 명령에 이제는 바로바로 행동하는 아민입니다. 알고보니 여긴 사토의 사무실이었군요. 


 사토 이름은 이야기 하지 말라는 아민토가와는 사토의 테이블에 아민을 눕히고 반대편에 가서 키스 합니다. 이후 아민을 쭈웁쭈웁하고 손으로 테크닉도 보여줍니다. 이 상태에서 아민에게 쭈쭈바를 들이밀어 핥으라하는데, 이 부분이 가장 꼴립니다. 이후 적극적인 뒤섞임을 끝내고 아민은 사토의 방에 있는 소파에 누워 덥다며 자신의 땀을 핥으며 끝납니다.

 

 

 712에서는 점점 짙어지며 입에 달달함을 도배하는 초콜릿 같았고, 788에서는 처음에 깨물어 먹으면 힘들지만 까고 나서 머금으면 살살 녹는 막대사탕 같았습니다. 


 그리고 712는 애초부터 세게 나갔고, 788에서는 점점 길들여지는 모습을 통해 슬슬 즐기는 아민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오구라 유나의 유튜브 출연 당시 배우 이전에 Office Lady이었다는 것을 작품을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319 Comments
a6a5 02.25 23:39  
니이나 아민 요즘에 작품에서 연기력도 좋구 물오른거 같아서 좋네요
ssisk 6시간전  
오우 물에 젖어있는 셔츠가 정말 참기 힘드네요 외모와 몸매도 훌륭하구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한지형 6시간전  
오 이분은 첨보는 배운데 젖은씬이 취향이라 주말에 토렌트로 한번 봐야겠네요 꼴릿한 리뷰 감사합니다
갑순이 4시간전  
스토리가 흥미롭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한번 봐야겠네요 좋은리뷰 감사합니다 담에도 좋은 리뷰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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