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50] IPX-557 성욕으로 타락한 관리인 아이자와 미나미

프리한프리 319 4235 26 0

 안녕하세요 프리한 프리입니다. 하하;;

어쩌다 보니 오랜만에 리뷰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_O_)

어느덧 넘버링 50번째 리뷰입니다! 시작할게요~


 지난번 약간 특이한 리뷰로 맛본 아이자와 미나미입니다. 2020년 미나미의 작품이 없어서 많이 성난(?) 분들에게 미안했는지 열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물론 매우 아주 겁나 많이 아름답게 담겼습니다. 리뷰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표지가 왜이리 부어 나온걸까요.. 놀랬습니다 ㄷㄷ;;


 


IPX-557 이웃주민의 가쁜 숨소리에 욕정을 느껴버린 나(한글자막 O)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110542 


 등장인물은 미나미(관리인) / 키타야마(세입자) / 남편


 남편을 배웅하는 미나미, 남편은 마실을 갈 것 같다며 오늘 이사오는 입주인을 맞이한다고 합니다. 남편을 보내고 어두운 방, 커튼을 걷고 물 한모금. 무슨 CF인줄 알겠습니다 각도가 예쁘게 나옵니다.


 

 이사 준비 리스트가 있습니다. 입주자가 늦어 살짝 짜증이 난 미나미. 오후 2시, 연락이 없어 결국 먼저 전화를 하지만 받지 않습니다. 미나미의 꿈, 키타야마가 미나미를 탐하는 중, 남편이 계속 안해준다며 참는게 한계라고 말을 했다네요 ㅋㅋ, 스타킹을 찢고 본격적으로 애무에 들어가고 흐느끼는 미나미. 꿈에서 깨어납니다. 그런데..? 들어와있는 키타야마. 문 안열려 있다고 그냥 들어왔답니다 미친..ㅋㅋ


 공동생활 주의사항과 요금, 관리비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쭈뼛쭈뼛하는 미나미는 평소처럼 하지 못했다며 동동 구릅니다. TV를 보며 웃는 미나미, 새 입주자의 집에서 야릇한 사운드가 울립니다. 싫다면서 소리를 듣고 키타야마를 속삭이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미나미. 주의를 주려다 다시 돌아가고, 계속 나오는 사운드에 잠도 설칩니다. 


 

 다른 입주자가 한밤중에 시끄럽고 쓰레기가 널부러져있어서 관리좀 해달라며 요청을 하고 갔습니다. 클레임에 돈받고 쫓아내라는 남편, 하지만 속옷만 걸치고 나온 키타야마. 일단 집에 들어오라며 집세를 받고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남편이 빡쳐서 쫓아낸다는 말을 했더니 제발 부탁한다며 용서를 구하는 키타야마. 뭐든 한다는 말에 미나미는 애무를 부탁합니다. 안해주면 내보낸다는데 야스! 애무에 보답하고 싶다며 여친이 있는건 이미 중요하지 않습니다. 알아서 돌진해서 딱딱하게 만들고 올라타서 키타야마를 잡아 먹습니다. 어제 여자친구에게 해준 걸 똑같이 해달라는 미나미는 열심히 달려듭니다. 저리 달려들어주면 누가 싫어할까요? 엎드리는 미나미에게 키타야마는 격렬히 미나미의 안을 드나듭니다. 한발 뽑아낸 키타야마에게 미나미는 소음이랑 쓰레기만 조심해달라며 살짝 도도해졌습니다. 


 

 내쫓았냐는 남편의 말에 집세 5만엔 얹어달라고 했답니다. 호구 잡았다며 좋아하는 남편은 계속 있으라고 합니다. 미나미에게 나쁘다고 합니다. 나쁜건 맞죠 요물 같으니.. 방에 온 키타야마미나미가 끌어 당깁니다. 문을 잠그고, 남편에게 말했더니 안된다는 거짓말로 긴장하게 만들고 미안하답니다. 집세 넉넉하게 지불하는 걸로 설정만 해주고 남편에게 거짓말했으니 뭐든 해준다고 했던 그 말을 다시 꺼내며, 키타야마를 또 잡아먹을 생각입니다. 남편이 안올거니까 괜찮다며 짙게 하나가 됩니다. 먼저 서비스를 해주고 애프터로 받아내는 미나미. 자신의 아래를 키타야마의 안면에 조준합니다. 육구를 하면서 키스로 이어지는 이 동작이 포인트 입니다. 정말 가끔 나오는데 왜 가끔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동작은 많이 장려해줘야.. 


 미나미는 단단해진 키타야마를 안으로 밀어 넣고, 위에서 방아를 찧습니다. 엎드려서 그리고 누워서 들어오는 키타야마를 밀어 넣는 미나미. 즙을 짜내고 숨을 헐떡입니다.


 

 이전에 컴플레인 넣은 입주자가 최근 괜찮아졌다며 칭찬, 또 다른입주자는 한 주만 늦게 월세를 내도 되냐며 물어보는데 OK합니다. 복도를 청소하는데.. 키타야마가 월세를 조금 더 넣었는 부분을 돌려주며 복도에서 야스를 시작합니다. 키타야마가 움찔거린다며 월세를 주는 봉투로 꼭지를 툭툭하다가 애무를 시작합니다. 복도에서 애피타이저 같은 느낌으로 하나가 되었다가 키타야마를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이는 미나미, 본 게임을 시작합니다. 키타야마는 S라고 하지만, 어울리지 않는다며 M이 딱이라는 미나미 ㅋㅋ 마조가 얼굴에 써있는건 뭐죠 ㅋㅋ 미나미가 그런거면 저도 M으로.. 


 

 간질간질 애태우며 자신의 안에 올챙이를 뿜으라는 미나미, 엄청 역동적이지는 않은데 그 묘한 분위기가 키타야마에게 한발 뽑아냅니다. 그만하기 싫다는 키타야마를 잠시 밖으로 빼내다가 살짝 만지작, 언제 고무를 씌웠는지 쑥 빼냅니다. 미나미가 맛있다는 키타야마 이제는 고무 없이 미나미의 안을 드나들고 격렬히 미나미에게 얼싸를 합니다. 소리가 컸다며 긴장하는 키타야마에게 미나미는 모두들 나랑.. 이란 대사만 남긴채 웃으며 끝이납니다. 세입자 모두 잡아먹을 구미호 미나미의 모습을 보고 싶기도 합니다.


 

 이번 컨셉은 다른 아이디어 포켓 배우들이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연기력이 나쁘지 않아서였을까요? 보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는 이번 컨셉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155cm의 작은 체구를 지닌 미나미가 S로 돌변해서 공격적인 모습. 긴 휴식기를 갖고 돌아온 미나미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됩니다.


 *최근 IPX-604 가 출시 되었는데 명작 느낌이었다가 살짝 아쉽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역시 미나미는 S가 어울리는.. 엣헴.. 리뷰를 마칩니다!

 아 그리고 프사 바꿨습니다. 나나미에서 미나미로..!



*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읽어주신 후 댓글과 좋아요는 다음 리뷰 작성의 원동력이 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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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Comments
저는 이런 스토리의 av가 정말 좋더라구요저렇게 타락해준다면 좋겠네요항상 좋은리뷰 감사드립니다
Zlak 5시간전  
아이자와 미나미의 타락물이라니 이건 꼭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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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다그 5시간전  
오우 표정부터 내용 너무 사랑합니다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이건 무조건 보세요
갑순이 5시간전  
이런 스토리의 작품이 있었군요.
이번에도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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