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49] MEYD-482 옆집 여자 쿠로카와 스미레, 니가 왜 거기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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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로카와 스미레, 다른 이름으로는 이나가와 나츠메(이전 주 활동명입니다) / 카와노 유미코 / 시라카와 스미레 / 사사키 유이카 / 코모리 마리나 / 츠지무라 나루미 / 시노하라 카스미 / 니시우치 리리카 / 타마루 마키코 / 카타세 마유 / 우에무라 치히로 / 스코우치 아야네 / 니시다 나츠.. 왜 이리 많냐 싶을 정도 입니다. 1991년생에 171cm, D컵(JP기준)의 바스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가 품번에 대한 이해를 시작한 시기인 2018년 6월에 데뷔했다고 커뮤니티 사이트에 있지만.. 거슬러 올라가다보니..! 2010년 데뷔, 2011년 이나가와 스미레로 활동, 2013년 11월에는 신주쿠에 있는 스트립바에 데뷔하면서 휴업 후 2018년 6월에 돌아왔습니다. 



 옷을 입었을 때 그 라인이 엄청 섹시합니다. 라인도 괜찮은 편이고, 음... 일단 MEYD-514 보고 오시면 됩니다. 시노다 유 옆에서 크게 밀리지 않습니다. 

 

MEYD-482 옆집 여자 쿠로카와 스미레니가 왜 거기서 나와?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105357



*이 시리즈는 옆집 여자가 '나'를 무시하고, 그런 '나'는 화가 나서 분위기 전환을 위해 업소에 서비스를 예약했는데 옆집 여자가 등장하는 물입니다.

Part로 나누려다가 다른 리뷰들도 있고 그래서 Part는 넣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백딸불여일떡님께서 이 시리즈& 이 컨셉과 비슷한 컨셉 작품을 일부 정리해준게 있어서 링크 남깁니다.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rep&wr_id=454



  등장인물은 '나' / 쿠로카와 / 남편 입니다.



 엘리베티어 앞에 등장한 딱 달라 붙는 옷을 입은 여자. 쿠로카와는 경멸하는 듯 옆집의 '나'를 봅니다. 그런 쿠로카와가 싫은 '나'는 엘리베이터도 같이 타지 않습니다. 빡친 '나'는 주먹을 쥐고 쿠로카와가 남긴 천쪼가리를 줍습니다.


 남편에게는 명품을 친구에게 받았다며 거짓말을 하지만 통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항상 자신을 아름답게 해준다고 한 남편의 말을 끄집어내며 다툽니다. 서랍에서 그녀의 통장을 꺼내 바라봅니다.


 '나'는 천쪼가리를 돌려주려 스미레에게 가서 전합니다. 필요없다며 '나'를 무시하는 쿠로카와. 그녀에게 빡친 '나'는 구글링으로 서비스 예약을 합니다. 바로 찾아가 대기중인 '나'. 흰 란제리에 오ㅜㅑ 나오는 뒤태, 탈의 해달라는 그녀의 말에 알았다며 걸치는 천쪼가리를 벗고, 고객에게 인사하는 쿠로카와는 당황하며 자신의 바스트를 감춥니다. '나'는 그녀의 앞에서 당당해집니다. 아주 큰 약점을 잡힌 쿠로카와에게 '나'는 돈을 지불했으니 서비스를 이용하겠다며 쿠로카와에게 다가갑니다.


 

 서비스를 시작할 수 밖에 없는 쿠로카와. 건방진 사람에게 약점 잡고 휘두르는 보답만큼 달달한게 있을까요..ㅎㅎ 키스도 요구하는 '나'에게 제공중인 쿠로카와의 혀. '나'의 작은 아이를 립으로 서비스합니다. 이어서 궁디 골사이로 ㄸ까시도 합니다. 답답한지 '나'는 오일을 바르고 쿠로카와에게 역립을 시전합니다. 이후 가게에서 밀어넣기 금지라는 말을 하지만 어림없이 쿠로카와의 안에 '나'를 쑤욱 밀어 넣습니다. 방아질과 애무에 활어가 된 쿠로카와는 더욱 달궈집니다. 옆으로 돌아 방아 찧기, 엎드린 채 방아 찧기 등을 합니다. 마무리를 하고 캡쳐를 합니다. (이건 좀 ㄷㄷ;;) 그리고 연락처를 따내는 '나'


 설거지를 하면서 멍때리는 쿠로카와, 남편은 식사중. 누군가 온 소리에 당황하며 뛰어간 쿠로카와. 남편이 택배를 찾아온 것이었고, '나'는 쿠로카와를 휘어잡고 싶어합니다. 남편은 출근하고 쿠로카와는 '나'의 전화를 받습니다. 저녁에 집으로 부릅니다. 전화를 끊고 불안한 쿠로카와'나'는 그녀를 끄집고 방에 왔습니다.


 나: 다른 사람의 쥬지를 먹고 싶으면 이런 옷을 입는건가?


 쿠로카와가 달라붙는 옷을 입었긴 합니다. 옷빨을 잘 받는 편이긴 합니다.

 돈을 줄테니 사진을 지워달라하지만 소용없습니다. 그동안의 태도가 싫었는 것에 대해 응어리가 져서 사과를 요구합니다.

 

 쿠로카와: 미안해요. 미안하다구요.. 제가 건방졌어요. 정말 미안해요. (90도 사죄)


 

 라인이 아주 좋네요. '나'는 주도권을 쥡니다. 용서는 하지만 아직 할 건 남았습니다. 태도 사과는 사과고 풍속점 비밀은 아직 남았습니다. '나'는 전략가입니다. 비밀을 쥐고 있기에 쿠로카와는 굴복합니다. 진동기와 눈가리개로 갖고 놉니다. 가려진 시야와 도구로 들어오는 자극에 느끼며 젖는 쿠로카와. 키스도 허락하고, 도구를 잘 사용하는 중입니다. 진동기를 꽂은 채로 나의 작은아이를 물고 있습니다. 안대를 치우면서 계속되는 동작. 쿠로카와는 도구를 빼냅니다. 탈의 후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엎드린 쿠로카와의 뒤에서 시작되는 방아. '나'의 꽤 파워풀한 밀어넣기에 활어가 된 쿠로카와의 안에 올챙이를 뿌립니다.



 그날 밤, 남편이 자고 있는 쿠로카와의 집. '나'는 대담하게 그 집의 거실에서 쿠로카와에게 서비스를 주고 받습니다. 


매트 위에서 살이 닿으며 방아를 찧고 올챙이를 이번에도 안에 흩날립니다. 다음날, 쿠로카와의 집에 들이닥친 '나'는 그녀의 입덧에 씨익 미소를 지으며 끝이 나는데, 그 표정이 리얼하게 비열합니다 ㅋㅋ

(이 부분 자세히 묘사는 생략했습니다)


 

 작품 추천 점수는 8.4~8.5/10점입니다. 스미레는 이상하게 메이저 급이긴 한데.. 아쉬운 면이 있고, 마이너로 분류하기에는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그냥 머리 아프지 않는 방법은 마음편히 보는 거 밖에는 없겠네요 ㅎㅎ 간략하게 쿠로카와 스미레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읽어주신 후 댓글과 좋아요는 다음 리뷰 작성의 원동력이 됩니다:D

* 저의 다른 리뷰는 프리한 리뷰 링크 모음에서 골라 보시면 됩니다. 리뷰를 마칩니다.




96 Comments
그냥고냥 13시간전  
리뷰가 있어서 항상 새로운 배우 새로운 장르를 많이 알아갑니다. 얼굴이 제취향이네요 평범한데 꼴리는 얼굴 감사합니다.
nnwj 7시간전  
한번쯤 나중에 생각나면 볼만한 작품인듯하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esteban 5시간전  
아직 못보신분들은 이번 리뷰를 통해서 이 작품을 보는것도 추천 드립고 싶네요 잘 만들어 져서 좋네요
리뷰잘봤어여 오일바르는건가 땀인가 저  사진 섹시하네 찾아봐야겟어여 감사합니다
므므드드 3시간전  
리뷰잘봤습니다
정보가 쏙쏙들어오네요
다시한번더 감사해요 앞으로도 리뷰 부탁드립니다
havegt1 3시간전  
리뷰 잘쓰시네요. 글솜씨가 좋으셔서 저도 한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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