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42] JUL-228 전남친과 조우한 수사관 키사키 히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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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한 프리입니다. 이번주는 중년배우의 리뷰입니다! 


 사츠키 아카리 / 미우라 케이코 / 호리키타 하루카 / 나카나츠 유카리 / 이와사 메이

 이번에 리뷰할 배우는 키사키 히카리입니다. 위 이름은 이전 활동명이구요.. 현재는 마돈나 전속으로 있는 배우입니다. 작품이 자주 나오지는 않는 편이기도 하지만 예쁜 중년미 뿜뿜 나옵니다. 2007년 4월에 데뷔했지만, 중간에 6년 정도 쉬었다가 2019년에 돌아온 배우 입니다. 비슷한 시기의 배우로는 카토 츠바키가 생각납니다. (영상 자막보고 알았어요). 그 외엔 아는 내용이 없어서 배우 소개를 하기는 힘들어서 바로 작품 리뷰로 들어갈게요. 마돈나 작품 찾아보시는 게 빠르실겁니다. 그냥 끌립니다. +리뷰 시작합니다.


  

 JUL-228 전남친과 조우한 수사관 키사키 히카리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91800



 히카리 / 다케다 / 아카기(남편, 동료요원) / 따까리1 따까리2 입니다. 


 흰 털코트와 붉은 드레스를 입고 문앞에 온 히카리는 문지기 따까리에게 회장님 여자라며 자연스레 통과합니다. 살짝 드레스를 걷으니 카터펠트 오ㅜㅑ.. 그리고 귀에는 도청 가능한 통신 장비를 착용중입니다. 그리고 도박에 합류(이거 이름을 몰라요 이쪽으로 전혀 몰라서...) 칩을 땄습니다. 그리고 함께 온 요원과 잠시 마주칩니다. 작전 성공기원의 아이컨택.


 이 곳은 도도파가 운영하는 카지노였습니다. 잠입해서 이 조직에서 제조중인 약에 대해 파헤칠 계획입니다. 조직에서 두각을 드러낸 다케다라는 남자를 노리는 모양입니다. 한 남자가 히카리의 모습을 지켜 보고 있습니다. 부서 파트너 아카기입니다. 작전 동료고 결혼한 사이고 강한 유대감을 형성 중입니다.


 히카리를 보고 있던 남자가 히카리를 데리고 VIP룸으로 이동, 그 모습을 본 아카기는 따라갑니다. 이 남자는 자기가 이긴다면 하루를 함께 할 수 있겠냐는 제안을 합니다. 히카리는 그냥 웃습니다. 이 남자의 히카리탄에 당한 히카리..ㅎ 결국 약속대로 그와 단둘이 방으로 이동하고 아카기는 교신을 기다립니다.


 방에 온 남자의 질문에 위스키를 마시자는 히카리. 자신의 잔에는 물을 탑니다. 이 모습을 본 히카리는 예전에 한 남자가 그리 마셨다고 합니다. 도도는 급만난관계, 히카리 가계로 와서 술을 마셨다 +회장과 어쩌구저쩌구 등등 거짓말 들입니다. 눈 앞의 남자가 급 궁금해진 히카리, 이 남자는 히카리의 의도를 알고 있었습니다. 


 아까 그 따까리가 등장. 자신의 라이터가 없는데, 아카기가 불을 빌려주고 진압합니다. 히카리가 의도를 알고 있는 이 남자는 히카리의 도청장치를 간파하고 가져온 총도 못 사용하게 진압합니다. 교신이 끊긴 아카기, 코드네임 '변치않는 사랑'을 아는 이 남자의 정체는.. (중간에 편집이 ㅋㅋ) 키스 후 놀라는 히카리. 전남친 다케다인가봅니다. 그리고 키스시작. 안된다고 하지만 예전을 생각하자는 다케다의 진한 입맞춤과 손길에 몸을 맡기는 히카리



 침대에 누워 계속 진행되는 스킨십, 히카리의 곳곳을 맛보는 중입니다. 다케다의 총구를 머금습니다. 머금다가 키스했다가 파2즈리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며 예전처럼 즐겁게 해준답니다. 갑지기 떠났다며 뭐라하지만 이미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상태. 중년의 히든카드 카터벨트는 역시 잘 먹힙니다. 다소 시각적인 임팩트가 떨어질 수도 있었는데 자세 바꿔가며 움직이는 히카리의 섹시함을 부각시켜줍니다. 남편과 비교하며 다케다는 마지막에 연유같은 즙을 뿜습니다.


 

 1회전이 끝나고, 아카기를 잡으라는 다케다히카리는 총구를 겨누고 있지만 정보를 얻지 못한다고 합니다. 왜 배신을 한건지 궁금한 히카리에게 남편의 소식을 알려준다는 전남친. 총을 거둡니다.  아카기와 교신이 됩니다. 술을 많이 마셨다며 교신 중에 다케다는 뒤에서 달구기 시작. 아카기는 격투씬, 히카리는 뒤섞임씬으로 교차합니다. 아카기는 잡혀 생포되었습니다. 히카리를 잊은적 없다는 전남친. 다시 총구를 머금습니다. 총신 관리는 중요하죠. 2번째 연유를 짜냅니다. 예전처럼 먹으라는데 다음장면으로 넘어갑니다.


 

 아카기는 뚜까맞고 있습니다. 마치 수련인형처럼..;; 상황을 보고 받고 살려는 두랍니다. 뒤에는 씻고 있는 히카리의 모습. '죽지 않을 정도로만 팬다'를 보여줍니다. 살집도 있지만 이정도면 괜찮은 라인인듯합니다. Kiss시작, 총구를 3번째 머금고, 파2즈리도 해주는데... 허벅지 상처는 어색하네요 ㅋㅋ 히카리에게 벽을 짚으라 하고, 하나가 됩니다. 중간에 유리에 히카리의 바스트를 유리벽에 대고 팡팡팡, 움직일때마다 바스트가 잘 보입니다. 4번째로 총구 머금기 그리고 파2즈리. 욕조 잡고 팡팡팡. 그리고 즙을 히카리의 안에 짜내는데, 마저 짜내고 삼키랍니다. 꿀꺽. 다시 벽짚고 팡팡팡.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다케다는 자신을 잡겠냐고 물어보지만 히카리는 모르겠답니다. 수사관으로 실격이지만 전여친으로는 괜찮은지 키스와 손짓으로 응대합니다. 다케다가 달구고 히카리가 올라가 짙게 스킨십을 합니다. 총구를 머금다가, 파2즈리와 할짝을 동시에 합니다. 


 서로 아래를 머금고 쯉쯉. 여러 자세로 하나가 됩니다. 즙을 짜내고 누워있는 히카리.



 아카기는 다케다를 알아봅니다. 하지만 그의 머리에 총구가 겨누어져있고, 히카리는 옷을 입고 누워있습니다. 도도조직에 신종 마약을 공급하는 멕시코의 마돈나 카를로스, 조직의 정보를 흘린놈은 본부에 있는.. 다케다가 총을 탕! 아카기가 아닌 다른놈을 쐈습니다.다케다가 느낀 구X동서의 정이었을까요..?  황급히 뛰어온 아카기는 히카리와 함께 쑥대밭이 된 카지노장을 빠져나갑니다.


 

 수사관물인데 실패도 아니고 미션은 성공. 히카리가 몸으로 해낸 작전이었을까요..ㅎㅎ 키사키 히카리 괜찮으셨을지 궁금합니다. 저도 많이 본 작품은 아니지만 몇번 보고 괜찮다 싶어서 추천드립니다. 살집이 있긴 하지만 미시의 매력을 충분히 함께 담고 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NTR장르라고 표지에 써있긴 했는데, 작전 때문에 잠복한다고 헤어졌다가 다시 등장해서 그런지 남자 주인공이 이해가 되는(엥?) 느낌이 조금은 있습니다.



 추천점수는 8.5/10점 입니다. 다음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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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다른 리뷰는 프리한 리뷰 링크 모음에서 골라 보시면 됩니다. 리뷰를 마칩니다.



489 Comments
몸매도 너무너무 좋고 얼굴도 너무 이쁘네요 좋은 리뷰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음이 되네요~
qpal9283 03.03 21:03  
스토리부터 몸매까지 엄청 좋네요 전남친물은 특이하고 좋은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번도 본적없는 배우네요 왜 이런배우를 오늘에서야 처음알게되었을까요,, ㅠ 감사합니다
별핀 9시간전  
키사키 히카리의 색기는 정말 미치겟네요 스토리가 색기를 더 부각시켜서 흥분이 격조됩니다
dyfi 9시간전  
이번편의 주인공은 제스타일은 아니지만
리뷰를 보니 한번 보고싶네요
리카리 6시간전  
스토리가참신하네요 배우분도 이쁘시고
소중한리뷰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우승임 2시간전  
스토리 재밌겠네요 ㅋㅋ
다음애 시간내서 감상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Dkei37 41분전  
전 남친 이라는 소재 자체가 짜릿하면서도 되게
몰입감이 가는 작품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거다번 23분전  
좋은 리뷰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좋은배우 한명 또 덕분에 알아가네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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