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41] SSNI-765 농촌을 쓸어 담는 그녀, 아민

프리한프리 1268 15430 88 0

 안녕하세요, 프리한 프리입니다. 리뷰 써왔습니다~


 이번에 작성한 배우는 니이나 아민 입니다. 1997년생으로 2019년 9월에 데뷔했습니다. 오구라 유나 유튜브에도 출연했는데, 나이 밝히는 순간 유나가 살짝 더듬더듬하는게 보였습니다. 유나보다 언니입니다. 아민의 인스타를 보니 오구라 유나타다이 마히로도 함께 찍은 사진이 있네요. 그리고 소주파 인거 같습니다. 역시 인스타를 보니 참이슬이 있었고, S1배우들이나 SOD배우들과 잘 지내는 사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데뷔전에는 OL(Office Lady)였다고 합니다. 데뷔할 때 무슨 생각이 었는지 의술로 F컵을 만들고 나왔는데 이 작품부터 리터치를 한 걸 봤고, 그 무브먼트가 조금은 자연스러워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뺀건지 아니면 조정을 한 건지 그건 모르지만.. 하나하나 작품을 보면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작품도 있습니다. 그리고 SNS를 보면 퍼포먼스 인지는 모르겠지만 밝힙니다.. (좋네요ㅎㅎ) 리뷰 시작할게요!




농촌을 쓸어 담는 그녀, 니나 아민(한글자막 O), 링크가 사이트 내 2개 있습니다. 편한대로 보세요 ㅎㅎ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92745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74373 


 등장인물은 아민과 농촌에 있는 아재들 그리고 전화로만 등장하는 에이이치(남친) 입니다.


  집에서 뒹굴뒹굴 중인 아민에게 전화가 옵니다. 남친인 듯한 에이이치는 오늘도 아민은 뒷전, 바쁜 나머지 다시 연락한다며 끊습니다. 불금에 혼자라 쓸쓸하 아민, 어딘가 통화하며 약속을 잡습니다. 

 

 부모님이 업무의 사정으로 해외로 가면서 친척에게 맡겨지는 아민, 농촌으로 갔지만 논밭외엔 편의점조차도 없습니다. 혼자는 알바도 한적 없고 빨래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심심해서 죽겠다고 하지만 에이이치는 싫답니다.


 낑낑대며 짐을 들고 들어갑니다. 나이 많은 아저씨들만 모여있는 곳, 재배한 작물들이 바구니에 담겨있습니다. 스마트폰은 모르고 도쿄에서 온 아민을 신기하게 봅니다.


 아미는 게속 어리둥절해하며 통화중이고, 아저씨들은 아민을 보며 밖에서 이야기 중입니다. 갑자기 바닥을 닦는 아민, 아저씨들은 그런 아민을 신기하게 보고 있습니다. 에이이치에게 바람필까라는 도발을 합니다. 에이이치는 아저씨들 유혹해서 야채라도 얻어보랍니다.


 다음날 아침, 아민이 누워있는데 한 늙다리 아저씨가 아민이 누워있는 곳에서 아민의 치마를 들춰보다가 들켜서 사죄합니다.  그런 아저씨 앞에서 아민은 도발합니다. 금두꺼비를 준다는 아저씨에게 아민은 유혹을 시도합니다. 향이 난다면서 거적대기를 치우더니 깔끔하게 정리된 아민의 아래를 보고 감탄, 샘물을 마십니다. 이어서 아저씨의 고구마를 머금습니다. 아저씨의 거적대기를 치우고 아민은 손과 입으로 아저씨를 더듬습니다. 

 

 이제 아민이 탈의, 아저씨가 아민의 청포도를 머금고, 샘물도 다시 맛봅니다. 아저씨를 용서해주기 위해서는 아민이 고구마를 샘물에 담그는 방법을 택하면 된답니다.


 그 말을 하고 아민이 적극적으로 올라가 자기의 샘에 아저씨의 고구마를 씻습니다. 고구마에서 올챙이를 짜내고 아민은 고구마에 묻은 올챙이를 핥아줍니다.


 

 이번엔 다른 아저씨가 야채들을 들고 왔습니다. 아민은 야채를 정리하는 아저씨에게 심심하다며 유혹합니다. 이 아저씨는 광대한 땅이 있다는군요, 부자네요. 아민은 부자 아저씨의 고구마를 머금고, 아저씨는 감동을 받았는지, 뭐든 사주겠답니다. 산장에, 송이 버섯도 재배중, 소와 말도 있다네요 ㄷㄷ;; 아저씨의 고백을 듣고 올챙이를 짜내줍니다.


 아민을 보기 위해, 아저씨들이 줄을 섰습니다. 돈을 받고 아민은 샘을 보여줍니다.

 오늘은 끝이라며 한 아저씨가 돈을 주는데 홀아비랍니다. 귓가에 속삭이는 아민은 기다리는 아저씨들을 보내며 본인도 돌아가나 싶었는데.. 밤에 따로 찾아왔습니다.


 아민은 아저씨를 끌어안고, 약속을 지키라며 뒤섞임을 시작합니다. 떡방아와 뒤를 치는 방법 등으로 아저씨의 즙을 짜내고 고구마에 묻은 올챙이를 핥아줍니다.



 이제 아민은 이 동네에서 가장 바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온 마을 아저씨들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이죠. 밭 팔고 돈 가져온 아저씨, 집 팔고 돈 가져온 아저씨 등등 순박한 아저씨들을 BJ저리가라 할 정도로 많은 도네를 받습니다.

  


 집 팔아서 온 아저씨의 볼품없는 고구마부터 머금으며, 다들 함께 하자는 아민. 이제 밭 팔아서 온 아저씨의 고구마도 머금고, 여러 아저씨의 고구마를 먹는 중입니다. 이어서 아저씨들은 아민에게 손길과 뽀뽀를 하며, 샘물도 간지러줍니다.


 

 이제 아민은 탈의를 하고, 아저씨들은 더 적극적으로 손길을 주고, 샘물도 건드립니다. 이제 한 아저씨는 샘에 머리를 박기도 합니다. 아민은 그들의 도네에 손, 입, 샘 모두를 활용하며 아저씨들에게 도쿄식 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아민은 아저씨들의 올챙이를 정성스레 정리해주고, 본인 안면에 올챙이 묻은 상태로 감 하나 먹으며 대화중입니다. 세계일주도 시켜준다는 아저씨, 산을 판다는 아저씨까지.. 아민은 앞으로도 바쁠거 같다는 생각이 들며 이야기가 끝납니다.




 농촌의 순박한 아저씨들에게 하나씩 뜯어내기 위해 유혹하라고 한 건 남친인 듯한 에이이치입니다. 아민은 그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였고.. 어마어마한 도네(!)를 받습니다. 순박한 아저씨들은 집이 여러 채, 산이 여러 개, 밭도 엄청나서 아민은 부자가 될 듯합니다.. 스토리가 웃기긴 하지만, 비슷하게 뜯어먹는 사람들이 있죠. 꽃뱀들이나 제비들이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작품에 나이 많은 아저씨들이 나오긴 하지만 아민의 스킬과 소악마 느낌을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추천 점수는 9/10점입니다.


*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읽어주신 후 댓글과 좋아요는 다음 리뷰 작성의 원동력이 됩니다:D

* 저의 다른 리뷰는 프리한 리뷰 링크 모음에서 골라 보시면 됩니다. 리뷰를 마칩니다.



 

1,268 Comments
주노랑6969 04.22 20:36  
배우가 정말 좋네요 정성스러운 리뷰때문에 작품 한편 보고 온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유댕 04.22 21:03  
아민이라는 배우를 몰랐는데 좋은 리뷰글로 인하여 괜찮은 배우와 작품하나를 알아가네요 감사합니다
동까쓰 10시간전  
좋은리뷰 감사합니다 항상 재밌게 보고있어요!배우가 연기를 잘해서 거 재밌던거같네염
정보얻자구 10시간전  
농촌스토리가 재밌더라구요. 스토리가 빠져드는 느낌이 들어요 리뷰 감사합니다
이사로 9시간전  
이쁘고 몸매도 좋네요 알아서 벌리고 다니는게 너무 꼴리는 작품이네요
로나우도 3시간전  
오랜만에 너무 이쁜배우 알아가네요 최곱니다 항상 리뷰 잘보고있어요 고맙습니다~
Conskq 2시간전  
이쁜배우 하나 알아갑니다 항상 좋은 리뷰감사합니다 한번 꼭 볼게요
Erika81 5분전  
농촌을 쓸어 담다니 저도 쓸어담아 주세요 ㅎㅎ 리뷰 감사합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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