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39] SSNI-761 신입 여직원 이가 마코의 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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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에 쉬는 겸 해서..! 리뷰 하나 올리러 왔습니다! 요즘 좋은(?) 자막작들이 많이 쏟아지는데 언제 시간 내서 몰아서 한번 봐야겠습니다..!


 이번에 작성한 배우는 이가 마코 입니다. 우선 첫 인상은 점잖아 보였습니다. 개성이 어디에 있을까 싶을 정도로.. 페이스만 봤을 때는 촌에서 산, 들, 바람만 좋아하게 생긴 느낌도 많이 보였는데 SNS를 보니 의외로 옷도 예쁘게 입고, 제법 잘 꾸미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작품들의 썸네일을 보면 태를 아는 건지 슬림한 걸 돋보이게 하는 자세들이 많습니다. 뭐 주로 살짝 각도만 틀어서 서있지만요 ㅎㅎ 


 이가 마코는 1997년생이고 2019년 3월에 데뷔했습니다. 개성이 나타나지 않는다는게 단점이긴한데, 배역 맡으면 찰떡이지는 않더라도 작품마다 기본은 해서 나쁘지는 않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리뷰 쓰기 전, 약간 의문인게 이 친구 의슴인지 아닌지 참.. 아리까리 했습니다. 평소 움직임 보면 의슴인게 분명한 거 같은데.. 또 막상 실전 돌입해서 자세를 변화하며 움직이는 그 무브먼트를 보면 아닌거 같기도 하고... 당사자 아니면 모를 듯합니다. 이건 정말 몇번씩 돌려봐도 아이러니 합니다.


 그리고 이 작품 시리즈는 워낙 유명합니다. 상사 혹은 부하와 함께 술 마시고 나서 숙소에 머무르며 일어나는 일을 다룹니다. 레퍼토리는 대부분 다 거기서 거기인거 같은데... 그래도 배우가 다르니 다뤄볼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슷한 시리즈 중에 추천 드릴만한 것들은 링크 일단 뿌리고 시작할게요. 이 사이트 내 자막작품 2개 입니다.


 

니시미야 유메의 IPX-505(한글자막 O):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88038


 

이토 마유키의 CAWD-020(한글자막 O):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16828


 이 작품들을 추천해드린 이유는 세 작품을 모두 보시면 아실 분이 있으실 수도?

 이제 리뷰 시작해볼게요!


 

SSNI-761 신입 여직원 이가 마코의 외도(한글자막 O):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90754 



 등장인물은 마코 / 부장 / 마코의 남친 입니다.

 

 마코는 남친과 동거중입니다. 철부지 남친은 2년을 더 공부해야 한다며 게임중입니다. 게임에 죽었다며 핀잔웁니다. 바람 피울 생각이었냐며 컨트롤러를 뺏어서 게임을 합니다. 



 다음날 아침 7시. 

 마코는 깔끔하게 옷을 입고 연수를 갑니다. 업무를 마치고 회식. 7년동안 사귄 소꿉친구라고 이후에 나옵니다. 


 남친은 걱정이 되는지 전화를 합니다. 피곤한 마코, 통화를 끝내고 술을 마십니다. 승산이 없다는 걸 보니 마코에게 다른 직원이 관심 있었나봅니다. 무리하지 않아도 된다는데 마신답니다 ㅋㅋ 사회인으로서 술을 배우고 싶다는 귀여움이 나옵니다. 선배가 마코를 보는 눈빛이 수상합니다.


 

 저녁 7시 50분.

즐거운 술자리, 회식자리에서 같이 사진을 찍습니다. 같이 출연하는 남배우들에게 포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같이 옷 입고 찍었어도 정말 부럽네요. 위에 소개드린 IPX-505 니시미야 유메의 작품에서도 셀카를 찍습니다.(아래 IPX-505 니시미야 유메 원본,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 작품들에도 이 장면이 여럿 추가 되었습니다) 이 셀카는 남친에게 갑니다. 남친은 질투합니다.

 


 술자리가 길어지니 모두 취기가 올랐습니다. 남친은 마코가 걱정되어 하던 게임을 멈춥니다. 마코는 이제 취해서 부장에게 기댔는데, 부장은 그런 마코와 본인을 사진 찍어 남친에게 보냅니다.


 

 밤 10시 30분. 

취기에 마코와 방에 갔고, 빈방이 없어 둘이 한 방에 묵게 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남친에게 전화가 왔는데 받지 않는 마코. 당황한 마코에게 다가간 부장은 마코를 잡고 키스를 해댑니다. 저항을 하지만 어림없어 보이고 살짝 풀어헤쳐진 셔츠, 그리고 속옷을 거둬 애무를 합니다. 


 

 점점 깊어지는 터치와 손에 살짝 달아오른 마코, 이제 엎드린채로 부장의 쭈쭈바를 머금습니다. 약간의 저항 끝에 셔츠와 브라, 치마가 걸쳐진 채 부장이 마코의 안으로 쑤욱 들어갑니다. 하나가 되는 동작에서 하얀 셔츠, 검은 스커트 그리고 속옷 색이 Navy Blue.. 이 색이 마코와 참 어울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부장은 마코의 위에 한발 뿌립니다. 마코는 쭈쭈바를 한번 훑고 이어서 부장은 한 차례 더 마코의 안으로 들어가는데. 이번엔 마코를 안고 앉아서 움직였다가 마코를 엎드리게 하고 움직입니다.


 수차례 걸린 남친의 전화를 드디어 받은 마코, 하지만 부장과 하나인 상태로 움찔대며 남친과 통화를 하다가 끊습니다. 설마.. 맞아. 남친은 답답해합니다.


 이후 서로의 아래를 소중히 할짝할짝하는 마코와 부장. 이제 셔츠와 스커트를 제끼고 딥쓰롯.. 슬렌더 체형이 돋보입니다. 마코의 안면에 뿌려진 올챙이 그리고 열심히 청소하는 마코.


 

 새벽 1시 20분.

 남친은 마코 걱정을 합니다. 마코는 씻으러 왔는데.. 부장이 같이 씻으러 들어옵니다. 개인적으로 아담한 체형을 좋아해서 눈이 절로 갑니다. 아직도 할 수 있다는 말에 마코는 놀라더니 곧 서로를 더듬어 예열하더니 뿌연 유리문에 물을 뿌리고 마코를 벽에 기대고 부장이 뒤에서 하나가 되며 유리문에 비치는 마코의 라인. 슬렌더임을 잘 보여줍니다. 


   


- 이 장면은 이토 마유키의 CAWD-020에서 엄청난 히트를 치면서 다른 배우들에게도 이 씬을 넣는 경우를 봤는데, 같은 각도로 연출되는 장면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CAWD-020 '그 장면' 원본)




 샤워 중 뒤섞임이 끝나고 2시 30분.

 남친에게 전화가 왔지만 받지 않는 마코. 부장이 와서 스타킹으로 마코의 손목을 묶은 뒤 마코의 여기저기를 살랑살랑 건드립니다. 이후 하나가 되어 열심히 움직이다가 한발 뽑아냅니다.

 

 쉴틈도 없이 이번엔 마코를 위에 올라가게 하여 한발 더 뽑습니다. 앞태와 뒤태를 번갈아 보며 움직이는 마코와 부장은 그렇게 한 발 더 뺍니다. 남친은 결국 짜증내고 어디론가 갑니다. 



 

 다음날 아침 7시 15분. 

어제의 일은... 이라는 마코의 말에 부장은 말할 리 없다며 나가기 전, 돌아가기 싫다며(어딜 가기 싫다는 건진 모르겠습니다..?) 한차례 더 뒤섞입니다. 짖궂게만 하지 말아달라는 마코. 이후 한발 뽑으며 청소 후 키스 후 끝이 납니다.


 

 자막 파일 보면서 감사함을 많이 느낍니다. 제 리뷰의 핵심이기도 하고요. 앞서 위에서 말씀드렸 듯 마코가 뭐 대놓고 이쁘거나 그런 건 아니라는 게 제 생각이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약간은 친근하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트위터나 다른 커뮤니티에서 본 이가 마코의 여러 컷들을 보니 깔끔하게 입은 모습은 또 엄청 괜찮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현재 S1소속 배우들 중 제 기준 3대장(요시오카 히요리, 이가 마코, 아오이 츠카사) 입니다. 



 그리고 이미 단서를 드렸죠, 리뷰 시작 전 두 작품을 추천드린 이유. 욕실 전까지는 IPX-505에서 나오는 장면과 비슷(IPX-505가 이 작품 뒤에 출시 된겁니다 촬영시기는 비슷했을 겁니다), 욕실장면은 CAWD-020 장면입니다. 이 작품이 다른 작품과 차별화를 가지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스타킹으로 묶는 장면입니다. 


 이가 마코를 접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추천점수 8.5점이고,

 이가 마코를 알고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 점수 9.5/10점 입니다.




-이 리뷰는 올해 7월 말쯤에 초안 작성을 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읽어주신 후 댓글과 좋아요는 다음 리뷰 작성의 원동력이 됩니다:D

* 저의 다른 리뷰는 프리한 리뷰 링크 모음에서 골라 보시면 됩니다. 리뷰를 마칩니다.

  

1,088 Comments
Maskyppo 04.22 17:16  
샤워씬 너무좋은거같아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정성스런 리뷰 감사드립니다!
유댕 04.22 18:43  
엄청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샤워씬은 정말 후달달 시간되면 꼭 보고싶은 작품이네요
주노랑6969 04.22 20:46  
셔워싼 장면이 인상적이네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작품도 꼭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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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까쓰 11시간전  
이 시리즈 참 좋아합니다 중간에 샤워하면서 하는 씬 개인적으로 최애 중 하나..  리뷰 감사드립니다
이사로 10시간전  
저는 개인적으로 올굴도 이쁜 것 같습니다 특히 침대에 누워있는 얼굴과 표정이 너무 좋네요
로나우도 5시간전  
저는 샤워실씬이 가장 인상깊은거같습니다 구도도 너무 좋구요 매번 좋은리뷰 너무 고맚습니다!
Conskq 2시간전  
샤워실 장면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은거같습니다 좋은 리뷰감시합니다
Erika81 26분전  
거울 너머롤 보이는 전체적인 실루엣의 젖은 바디가 너무 보기 좋네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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