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36] ATID-427 엄마의 재혼 상대에게 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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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료 

 ATID-427 엄마의 재혼 상대에게 당하는...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93148 


 이번에 다뤄볼 배우는 하루사키 료 입니다. 1997년 생으로 17년 6월에 데뷔하고 딱 3년 활동(~2020.05)하고 은퇴했습니다. 임팩트가 있는 편은 아니지만 매니아층은 있는 모양입니다. 저도 몇몇 작품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은퇴직전에 프레스티지를 나오고 다량의 품번을 찍어내면서 키카탄인가 하고 기대감을 가질 무렵, 은퇴한다는 소식을 전 AV배우라는 SNS 프로필 소개 문구를 통해 전합니다. 데뷔하고 연차가 찰수록 살짝 커지는 코.. 그리고 표정이 조금 아쉬운 배우입니다. 그런데 왜 가져왔냐면요.. 애증이라고 할까요..? 이 배우 작품 중에 많이는 아니고 딱 2개 추천합니다. ABP-720, ABP-840입니다. 

  


 ABP-840은 인터뷰 하고 4P, 호텔에서 4P, 돌아다니고 등등 하면서 여러 남자랑 뒤섞이는 영상인데 개인적으로 그냥 이게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사이트에는 작품이 없습니다 ㅠㅠ 서칭하셔서 보면 괜찮다고 생각해서 추천드리고 저도 많이 봤습니다.

 

 ABP-720은 매니저물입니다. 자막작품이 있어서 링크 띄울게요. 리뷰할 건 딱히 없고 그냥 운동부 매니저가 선수들 욕구를 풀어줍니다. 그게 다입니다. 가볍게(?) 보시기 좋을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링크: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78479


 본격적으로 리뷰 시작할게요.

 

 등장인물은 (코 라고 나오는데  라고 할게요) / 새아부지 / 료의 어머니



 집으로 뛰어오는 . 어렸을 때 친부의 가출로 어머니 혼자서 를 키웠다며 몇년 전, 어머니가 재혼하고 직장을 그만두며 도 대학을 진학하게 되는데 새아부지의 도움이 컸다는 독백. 즙을 짜며 기쁘다는 료의 어머니.


  새아부지는 어머니를 먼저 재우고, 샤워중인 를 문틈으로 봅니다. 왜 항상 문을 꼭 안닫는지.. 

 


 어머니가 어디 갔다 오는 가 봅니다. 인사를 끝내고 둘이 있기는 처음이라는 새아부지, 서로를 알 수 있는 기회라는 말을 합니다. 모녀 가정이 가난한 걸 노렸답니다. 뭔말인지 모르는 ,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를 껴안고 숨은 왜 헐떡이냐..? 료를 노린 새아부지, 너만 참으면 어머니는 편하다고 말하지만 저항하는 료는 뺨을 다섯대나 맞습니다. 말 좀 들으라며 목조르기+바스트누르기 기술을 시전합니다. 레슬링을 끝내고 감정을 건드리기 시작하는 새아부지. 

 

 는 저항하지만, 들이미는 새아부지에게 호소하지만 어림없습니다. 료의 어머니가 탕진..? 도박을 하는가 봅니다. 결국 새아부지는 에게 자신의 일부를 물립니다. 의 안이 궁금했던 새아부지는 에게 들어가고 맙니다. 완력과 어머니를 생각하는 는 굴복하며 소파에서 당하고, 샤워도 같이하면서 살을 맞댑니다. 바디워시를 묻히며 어머니를 생각하라는 멘트, 은혜를 갚으라며 에게 봉사를 요구합니다. 그의 요구에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대학도 안 가고, 사회도 갈 필요가 없다며 를 뜰어당깁니다. 포박하고 의 구석 구석을 핥는 탐험을 합니다. AV에 자주 등장하는 오일. 의 아래에 뚝뚝 떨어뜨립니다. 그렇게 를 탐하고, 이 장면을 목격하는 료의 어머니. 새아부지는 어머니에게 와 새아부지가 연인관계라는 말을 합니다. 이젠 어머니에게 싸대기를 맞는 . 새아부지의 허언에 가 제대로 당했습니다.

 

 재료 손질 중인 어머니, 좋은 아침이라는 인사를 합니다. 하지만 동창회를 다녀온 어머니는 달라진 대우에 좋았다며 지금의 생활을 잃고 싶지 않아합니다. 를 헌납하는 어머니는 자기 앞에서 뭘 하든 신경쓰지 않을 모양입니다. 시간이 흐르고, 어머니는 웃는 표정으로 통화중이고 는 새아부지에게 괴롭혀지는 중입니다. 료의 어머니는 대상을 가리키지 않고 조용히 하랍니다. 살짝 놀랬네요 ㄷㄷ;; 는 저항도 못하고 새아부지의 낼름낼름 츕츕을 느껴야만 합니다. 새아부지는 어머니에게 양육방식에 대해 극찬하고, 어머니는 에게 별말 하지 마라며 자리를 비웁니다. 다스려지는 료는 어머니가 화났다지만 새아부지는 자신에게 집중하랍니다. 더욱 딥하게 에게 들어가는 새아부지, 의 입이 쉴 틈이 없습니다.

 

 어머니는 또 나가고, 이제 는 새아부지에게 봉사하러 갑니다. 알아서 탈의하고 위치하고 등등 기분도 좋다는 말까지.. 아버지와 하나가 되고 아이를 낳아줄 거랍니다. 심지어 그 아이를 바친다는 (대본을 뇌를 거치지 않고 쓰면 이렇게 되는군요..;) 뻘 소리까지 합니다. 알아서 방아도 찧고, 빼지 말고 있으라는 . 껴안은 상태로 끝납니다.



 추천점수는 7.5~7.6/10점입니다. 

 냉정하게 매겼습니다. 마지막에 뻘대사가.. 자막해주신 분은 죄가 없습니다.. 취향 맞는 분들이나 하루사키 료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더 높은 점수(+0.5~1점)를 부여합니다.


 이 영상을 리뷰하고나서 보는데 스토리가 하나 비슷한 웹툰을 하나 떠올렸습니다. 닭타령/얀새 작가의 '우연히' 라는 성인웹툰인데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우울하니까 강심장이신분들만 보시기를 말씀드리고, 영업/광고 절대 아니고 추천도 절대 아닙니다! 깨끗하게 본 퍼플리싱 하시는 데서 할인할 때, 구매해서 영구소장 하셔도 되고 화질깨지는 데다가 워터마크 덕지덕지 붙어있는거라도 괜찮으신 분들은 어둠의 경로를 통해 무료로 보셔도 됩니다 ㅎㅎ


 왜 이 웹툰이 떠올랐냐면.. 최근에 좀 봤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웹툰에서는 부모(새아버지와 어머니)가 도박으로 진 빚을 해결하기 위해 사채업자에게 딸을 팝니다. 심지어 그 딸은 좋아하는 첫사랑과 헤어지게 되고 재회 하지만 함께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영상은 도박으로 빚을 진 어머니가 만난 재산 많은 아버지가 새딸을 탐하고, 그걸 목격한 어머니는 버티라고 말합니다. 딸이 팔리고 구르는 상황이 비슷하다고 느껴서 생각이 났습니다. 하루사키 료가 연기력 자체가 좋다거나 그런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이 영상에서는 연기가 잘 나온(?) 편입니다.



*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읽어주신 후 댓글과 좋아요는 다음 리뷰 작성의 원동력이 됩니다:D

* 저의 다른 리뷰는 프리한 리뷰 링크 모음에서 골라 보시면 됩니다. 리뷰를 마칩니다.




611 Comments
마디다 02.24 14:10  
새아버지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2번이나 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리뷰 감사드려요!
소라라 02.24 16:12  
새아버지와 관계 현실에선 거의 불가능한 장르라 그런지 더욱 매력적이네요 리뷰감사합니다
코코쿄 02.24 18:33  
새아버지라니 소재가 너무 자극적이네요 좋은리뷰감사합니다 즐감할께요
Vsjsns 02.24 20:42  
처음보는 분인데 자극적이네요 내용도 재밌어보입니다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onononont 02.25 02:48  
배우도 이쁘고 새아버지와의 관계라니 신선한 작품이군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송설 02.25 11:30  
배우도 이쁘지만 스토리도 괜찮네요 새아버지는 현실에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kanzbd 02.25 13:06  
스토리가 괜찮은거 같네요 피부도 약간 어두운게 좋은거 같습니다 좋은 리뷰 감사드립니다
맴맴 02.25 19:13  
요즘은 슬랜더쪽이 대세인가봐요..육덕 취향인 저로서는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느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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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브 02.25 21:02  
엄마와 재혼이면 그냥 남자인데 하다보면 마음 맞아 충분히 저렇게 될 수도 있겠네요 세상일은 모르는 것이니까요
아쭈아무 02.25 21:39  
스토리가 흥미롭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한번 봐야겠네요 좋은리뷰 감사합니다 담에도 좋은 리뷰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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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lak 5시간전  
하루사키 료 단발이 정말 이쁜 배우네요. 스토리도 흥미롭고 재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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