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35] CAWD-044 이토 마유키 전남친과 2박 3일..

프리한프리 1021 13355 91 0

안녕하세요, 리뷰 쓰는 프리한 프리입니다. 

최근 업무가 코로나와는 연관성이 없어서, 바쁘고 고되다 보니 자주 못 들어옵니다 ㅠㅠ 자주 올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ㅠㅠ..

추석 때 조금 쉴 듯 한데 그 때 리뷰 조금 더 올릴게요 ㅠㅠ


CAWD-044 이토 마유키 전남친과 2박 3일.. (한글자막 O) 좌표: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30298


 오랜만에 이토 마유키의 리뷰를 다뤄볼까 합니다. 자막이 매 장면을 더욱 더 실감나게 만든 작품! 

"다시보니 선녀다 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한 유튜버의 AV작품 리뷰를 보고, 스토리를 다시 보니 이건 의외로 노력이 깃든 뛰어난 작품이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토 마유키는 앞에서 CAWD-003, 011[프리한 리뷰 #8, #9] 그리고 IPX-470 vs CAWD-065 리뷰로 맛을 제법 본 배우입니다. 


 최근에는 볼살이 조금 더 빠졌고, 의느님 시술도 조금 해서 어느 정도 달라진 모습입니다. 본격적으로 손대기 전의 마지막 스토리 작품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몸매야 뭐 두말할 필요 없이 잘~ 유지 중입니다. 리뷰 바로 시작할게요~


 등장인물은 마유키(전여친) / 코헤이(전남친) / 전남친의 현여친 입니다.



 인트로로 마유키와 하나가 되는 한 남자의 등이 나옵니다. 



 첫째날 아침, 

자고있는 코헤이을 깨우고 여친이 2박 3일 간 연수를 다녀올 예정입니다. 집돌이 남친과 동거중인 모양입니다. (주인님? 기둥서방인가 봅니다;) 여친은 연수를 갔고.. 누군가 찾아옵니다. 안녕! 손들고 등장하는 마유키입니다. 당황한 코헤이, 하지만 그가 현 여친이 연수 갔을 때 짐을 가져 가라고 불러서 온 마유키였습니다. 읽씹하고 오긴 왔네요 ㅋㅋ

- 헤어진 지 1년 정도 되었는데.. 적어도 1번 이상은 연락을 했나봅니다.


 전남친 집에 아무렇지도 않게 자연스럽게? 들어옵니다. 침실로 향하는? 마유키는 코헤이가 현 여친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과분한거 아니냐고 장난도 치면서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도 하는 여유를 보여줍니다. 추억에 잠겨서 옆구리 시리진 않으려나? 혹은 나의 바스트가 그리웠다거나 하는 농담도 주고 받습니다. 


 마유키는 원하면 누구든 사귈수 있답니다.(저 손들께요..) 여유 ㅋㅋ 예전의 코헤이 처럼 사람을 안달나게 하지 않는다며 헤어졌을 때 차였나..? 싶기도 하네요. 변한게 없어 보이는 마유키가 다행인 코헤이.


 

 이제 짐을 찾고 돌아가는 마유키코헤이는 그런 마유키와 지냈던 장면을 찍은 영상을 봅니다.(안지웠네 이 놈이 ㅋㅋ) 생일 케이크를 부는 마유키, 촛불 끄고 나는 향에 기분이 좋답니다. 코헤이가 선물을 준비했네요. 열었더니 나타나는 커플 목걸이! 하트가 반으로 쪼개진 2개의 목걸이 입니다. 맞춰보는 마유키, 하트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모습을 보는데 누군가 왔습니다. 마유키가 돌아왔네요?

문을 잠그고, 코헤이에게 서서히 다가가는 마유키, 잊고 놓고 간 거 찾으러 왔다며 입을 맞춥니다. 뭘 놓고 간 걸까요..? 코헤이를 향한 마음을 놓고 갔었나봅니다. 



 그런데.. 마유키의 목에 코헤이가 선물해 준 목걸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걸 보니 마유키는 코헤이를 작정하고 돌아오게 해볼 생각도 먹었을 것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예전처럼 살갗다으며 서로를 더듬습니다.



 하나가 되기 직전 코헤이가 고무를 가지러 가는데.. 마유키는 없답니다. 사귈 때 한번도 안썼다며 그냥 하나가 되자고 합니다. 그렇게 다시 만나서 첫 뒤섞임은 마무리 되었고...


 

 코헤이의 회상장면이 등장합니다.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마유키코헤이와 재밌게 놀았습니다. 옷을 입혀 놓으니 그냥 청순한 마유키가 되었습니다.




 첫째날 오후, 

맞닿아서 자고 일어난 마유키와 코헤이, 일어나자마자 더듬더듬 하더니 한 차례의 짙은 뒤섞임을 합니다. 바디 밸런스가 깡패라 만족합니다. 



 장을 보고 왔습니다. 마유키가 달달한 과자를 골랐습니다. 사귈때처럼 붙어다닙니다. 크와아아앙! 코헤이를 놀래키는 마유키 ㅋㅋ 귀엽습니다.




 다시 회상장면, 오믈렛을 하고 있는 마유키. 하지만 찢어졌습니다 ㅠㅠ 기름을 잘못 두른모양입니다. 볶음밥 위에 던집니다 ㅋㅋ 시적허용 같은 느낌이랍니다 ㅋㅋ 예술 혼을 불태워 케첩으로 하트를 만듭니다.



 돌아와서, 마유키는 파스타를 먹고 있네요. 코헤이가 살짝 졸았나봅니다. 예전에 먹은 오믈렛 이야기를 하다가, "혹시~ 지금 마유키에게 어필하는거?" 라며 분위기를 환기시킵니다.


 

 코헤이의 여친에게 전화가 왔네요. 마유키는 여친의 목소리를 엿듣고 싶어서 가까이 갑니다.

 살살 장난치기 시작하는 마유키는 약올릴 생각인가 봅니다. 전화중인 코헤이를 건드리기 시작, 바지끄댕이도 잡아당기더니 몸을 문대며 장난치기 시작, 바스트로 부비는데 이걸 버틸 수 있으려나요.. 곧 마유키도 아주 가벼운 옷차림?으로 코헤이의 위에 맞춰 올라탑니다. 하나가 된 둘은 거실에서, 샤워하면서, 어두워진 방에서 뒤섞입니다.



 다시 회상장면, 마유키가 방을 청소하면서 잔소리를 하는 중입니다.


 코헤이가 일어나보니 마유키가 청소중입니다. ㅗㅜㅑ.. 어제 들은 내용을 캐치해서 오믈렛도 깨끗하게 입힌 볶음밥을 만들었습니다. 케첩으로 코헤이의 얼굴을 'o' 그렸습니다. 하트도 그려줬습니다. 마유키는 >_<를 그렸습니다. 그리고 마유키는 직접 떠먹여줍니다. (나도 잘 받아먹..)


 

 식사를 끝내고 어느덧 12시 반을 넘겼습니다. 케첩맛 키스중입니다. 점점 의상을 가볍게 하면서 소화를 위해(?) 식후 운동을 합니다. 



 칼로리 소모를 끝내고 1시 15분, 코헤이는 폰을 보고 있고, 마유키는 질문을 합니다. 여친이랑 어떤지 궁금했는지 여러 질문을 하다가 결혼도 생각중이냐는 질문에 아직 생각이 없다는 코헤이.  약간 정적이 흐르더니 마유키가 발로 코헤이의 작은 아이를 툭툭 건드립니다. 이번엔 어색함을 달래기 위한 뒤섞임입니다.



 회상장면, 마유키가 코헤이에게 결혼생각이 있냐고 물어봅니다. 생각이 없다는 코헤이의 말에 약간 시무룩해지는 마유키. 약간 실망스러웠는지 아직 생각중이라며 표정이 좋지 않습니다.


 

 낮잠을 자고 일어난 코헤이와 마유키, 해질때까지 뒤섞입니다. 잠시 밖에 나갔다 와서 현관에서도 뒤섞입니다. 



 여기서 약간 순서가 바뀐 느낌인데, 과거 연인이었을 때 불꽃놀이 한 장면이 나옵니다. 

폰으로 찍은 버전으로 나왔네요. 마유키가 가지고 노는 불꽃이 타들어 가다가 곧 꺼집니다. 이 화면을 보여주는 코헤이마유키와 있었던 추억을 가지고 있었네요.


 불꽃놀이를 하던 마유키가 즐거워 보인다더니.. 코헤이가 작은 폭죽을 가져옵니다. 짠~

 불꽃놀이를 시작합니다. 타는 냄새를 좋아하는 마유키.


 코헤이의 불꽃이 상당히 빠르게 파바박 튀고 마유키의 불꽃은 서서히 타들어 갑니다.

 코헤이의 불꽃은 금방 꺼졌습니다. 마유키의 불꽃은 작지만 오래 힘을 내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더 타고 있습니다. 


 

 이 장면은 해석이 2가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저의 생각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저와 다를 수 있어요.


 1. 마유키의 불꽃이 이전보다 오래 타는 것으로 보아 코헤이와 사귀기 전보다 내적으로 성장, 무난한 연애를 원하고, 오래 타는 만큼 코헤이를 생각하고 있었다. 코헤이의 연애 스타일은 그가 피운 불꽃처럼 빠르게 식는다는 것. 마유키와 헤어질 때처럼 지금 여친과 헤어질 수도 있다. 둘이 재결합할지는 미지수.

 

 2. 코헤이가 불꽃놀이를 보여주면서 마유키와 추억을 회상하려는 설계를 했다. (마트가서 이미 사온 거죠.) 코헤이는 마유키와 연애할 때처럼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이미 현여친과 결혼계획도 없었고.. 다시 마유키에게 돌아가고 싶다. 마유키가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는 것을 보고 흔들렸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 아까 들어오면서 뒤섞임의 연장선으로 둘째날 밤 마지막인 것처럼 뒤섞입니다. 열심히.

마유키의 목걸이가 유독 선명하게 보이는군요.



 마지막 회상장면, 헤어지는 마유키는 집을 떠나면서 시무룩합니다. 헤어지는 선택에 결국 마유키는 짐을 들고 떠납니다.



 그리고 3일째 아침.(2박 3일을 이렇게 맞추는군요 ㅋㅋ) 

꿈에서 깨어난 코헤이, 날이 좀 밝군요. 마유키가 두고 간 목걸이를 보더니.. 그걸 들고 부랴부랴 바지를 입고 밖으로 향하면서 영상은 끝이 납니다.


 마지막에 코헤이가 간 곳은...마유키에게 갔을 겁니다. 만약 마유키가 코헤이를 다시 찾아오기 위해 찾아간 것이었다면 성공입니다. 목걸이, 오믈렛, 청소, 불꽃놀이.. 코헤이도 마유키에게 마음이 있었습니다. 폰에 저장된 영상, 꿈에서 회상, 목걸이를 보는 것 까지.. 



 추천 점수는 10/10점 입니다.

 제가 아는 선에서의 2박 3일간 일어나는 전여친이나 여친의 친구, 여친의 동생 등등 류의 작품들 중에 디테일이 가장 잘 살아 숨쉰다는 느낌이 들 정도 였습니다. 처음에 9.5점 줬다가 그냥 좀 더 주자는 생각에 자막이 있어서 10점이 가능했습니다. 자막 작업해주신 분께 정말 감사함을 전합니다.


 2박 3일 동안 코헤이가 마유키와 함께 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는 장면에서 코헤이 시점을 촬영 한다고 옷을 엄청 갈아 입었을 마유키가 고생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둘이 케미가 좋았네요. 심지어 어떤 커뮤니티의 댓글에는 예고편 보고 울었다고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ㅋㅋ 스토리 짜임새가 꽤 괜찮은 작품입니다. 하나가 되는 장면의 분량도 적당히 조절하면서 여러번 나오고, 회상장면에서 일어 가능하신 분이나 자막의 힘을 받으면 꽤 괜찮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리뷰는 2020년 5월에 작성 끝낸 리뷰이고, 작성 당시 마유키의 광(?)적인 팬이었습니다. 지금은 저의 곁을 떠난.. 어찌어찌 해서 구해서 봤던 그녀의 데뷔 1주년 사진집에서 본 마유키의 모습과 그나마 비슷했던 외모로는 마지막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욕심 안부리고 이제 얼굴에 덜 손댔으면 좋겠어요 ㅠㅠ 최근에 아이자와 미나미도 손 잘못 댔는지 사진과 달리 영상에서는 딴사람이 되었더라구요 ㅠㅠ 돈 들였으니 작품은 당분간 열심히 나오리라 믿고 있습니다.. ㅠㅠ



*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읽어주신 후 댓글과 좋아요는 다음 리뷰 작성의 원동력이 됩니다:D

* 저의 다른 리뷰는 프리한 리뷰 링크 모음에서 골라 보시면 됩니다. 리뷰를 마칩니다.





1,021 Comments
Conskq 1시간전  
얼굴 몸매 둘다 좋네요 좋은리뷰감사합니다 계속 좋은 리뷰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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