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1] 약간은 특이한 리뷰: 미사키 나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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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개인적인 관점이므로 생각하시는 내용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미사키 나나미는 최근 입덕한 배우인데, 작은 체구에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약간은 통통하다고 생각했는데 살포시 나오는 복근과 의외로 옆선의 비율이 150cm라는 단신 치고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목구비도 예쁘고 뽀얀 피부에 적당하게 나올 곳은 나와있습니다.


 현재 30여개의 작품이 있고, 데뷔작부터 빠르게 딸잡이의 센스로 적당한 씬에서 멈추고 스킵하는 신공으로 킬링파트를 섭렵했습니다.


 초반작품들은 N실전 위주의 스튜디오에서 팥팥팥 하는 식의 작품이 대부분이었지만, IPX-205(이복남매)기준으로 점점 스토리 물에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자막 자료실에 있는 작품들은 놓치지 않고 다 보았는데 익숙한 글자로 번역되어 눈과 귀를 2배로 자극했습니다. 


 AV정보를 제공해주는 곳 중에서는 IPX-298(선배 상사와 모텔에서)가 압도적으로 인기가 있지만 이 시리즈는 다른 리뷰어께서 해주신 내용을 보면 다른 배우들이 훨씬 압도적이었습니다. 특히 이 시리즈의 이토 마유키 작품 CAWD-020의 욕실 씬은 피지컬과 감독의 센스로 엄청난 인상을 주기도 했죠.


 나나미의 작품 중 1티어는 공교롭게도 두 작품이 결혼전야입니다. IPX-442와 IPX-432입니다.

두 작품의 나나미는 결혼을 얼마 남지 않은 상태. 먼저 432에서는 결혼을 도와줄 남자친구의 친구(남주)가 나나미에게 오럴을 요구합니다. 약간은 얼빠진 대사인 "입으로 하는거는 바람 피는게 아니지?" 라는 말과 함께 입으로 4번이나 해줍니다. 남주는 계략을 꾸며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고 나나미에게 말을 하게 한 후 팥팥을 하고 도중에 고무도 빼는 얍삽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소 순진하게 넘어가는 나나미로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즐기고 있는건 너잖아?"라고 묻는 남주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고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IPX-442 링크: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35444


IPX-432 링크: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24953 

 


다음으로 442에서는 옛 동창인지 전 남친인지(이부분은 까먹었어요)하는 남자와 재회합니다. 왜 결혼 직전에 오랜만에 재회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나타나서 하는 것은 역시 ㅅㅅ... 남주는 야릇한 말을 요구하지만 나나미는 해주지 않으면서도 "결혼 전까지는 남편이 아니야"라는 말로 꼴릿함을 시전합니다. 눈가리고 흐느적 대는 씬도 있고, 막씬에서는 전화를 끊고 혼인전에 남사친과 마지막 ㅅㅅ를 열심히 즐기는 나나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작품이 저에게는 1티어 였습니다.

 

 다시 미사키 나나미로 넘어와서, 자막 자료실에 있는 IPX-373(죽을 정도로 싫은 상사와)과 IPX-388(새댁의 Swap)은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일단 388에서 아재들과의 4P를 꾸역꾸역 해내는 작은 체구의 그녀에게 롱런을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서서히 물들어가는 모습이 리얼로 저런 새댁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물론 주변에 있을리는 없지요 ㅠㅠ)


 373은 짧은 1실전과 긴 2실전이 있는데 온천에서 자다가 1번, 일어나서 1번입니다. 남주의 특기가 침범벅이라고 들어서 약간 거부감이 들었지만 침반땀반으로 짧은 대사와 자막으로의 번역으로 소중이가 진정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죠. 남주의 강압에 굴복하지만 중간중간에 의지를 가지고 팥팥팥을 해내는 그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작품이 나나미의 2티어 입니다. 그 외 작품들 중 418에서는 나나미의 쌩얼을 볼 수 있습니다.

IPX-373 링크: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18765

 


IPX-388 링크: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818 


 그리고 나나미는 전화기와 관련된 씬이 많습니다 ㅋㅋㅋ

IPX-298에서 1씬 끝난 후, IPX-418에서는 1씬 끝난 후 남주가 여친과 전화중에 앞에서 흰 와이셔츠를 입고 유혹합니다. 그리고 IPX-373에서는 상사의 강압에 같은 회사에 다니는 남친과 잠시 전화를 하고, IPX-403에서는 식사하다 말고 남주가 여친과 전화중에 배와 소중이를 사랑해주고 위에 올라타는 과감함도 보여줍니다. IPX-432는 4씬에 남주가 나나미의 남친에게 전화를 겁니다.(개수작) 442에서는 막씬의 시작이 전화를 받는 부분입니다.


두서 없이 생각나는대로 휘갈겨서 재미가 있으실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의 필력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언젠간 좀 더 나은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사진 없다는 댓글이 많아서 유통사이트 표지라도 가져왔습니다.

517 Comments
리추이마 04.21 20:31  
얼굴 몸매가 너무 이쁩니다. 좋은 작품 추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밤은 이거다!!
지니우니 04.22 02:04  
미카미 나나미 작품은 괜찮은데 뭔가 확 끌리는 게 없슺니다  리뷰 즐감 후 ㅊㅊ하고 갑니다
Eazy 04.22 02:50  
이렇게 예쁜 배우가 이런 장르를 많이 찍어주다니 ㄷㄷ 오히려 너무 예뻐서 덜 꼴리게 되는 부분도 있는거 같습니다 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Dizol 04.22 16:29  
정말 좋은 작품이죠 이 배우의 연기가 더 돋보일 수 있는 작품이었던 거 같아요
떵떵 04.22 18:10  
여러작품을 아주 구체적으로 써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좋은리뷰 너무 감사드려요
유댕 04.22 18:55  
이 사진들을 보면 안볼수가 없는 리뷰네요 환상적이네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이사로 2시간전  
가슴과 얼굴이 너무 예쁘네요 빨리 찾아보고 싶습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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