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9] CAWD-011 이토 마유키 학X들에게 무한.. 리뷰

프리한프리 586 7767 78 0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댓글과 좋아요는 다음 리뷰 작성의 원동력이 됩니다:D  


아.. 잡담 한 문장만 할게요. 아까 여파가 커서 오히려 글로 빡침을 풀었습니다. 리뷰가 절로 써지는군요.. 하하;; 잡담 끝!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1050



 이번 리뷰는 지난 리뷰에서 다뤘던 이토 마유키의 CAWD-003 다음 작으로 조금 특이한 리뷰입니다. 스토리대로라면 이토 마유키는 교생으로 학X들(이 당연히 아니지만 설정상)에게 당하는 겁니다. 라커룸에서 1번, 양호실에서 1번, 창고 같은 곳에서 1번, 종례하고 1번 이렇게 총 4번의 씬이 나옵니다. 리뷰 시작합니다.진하게 가보겠습니다.


 교생 마유키와 남주인공1인 아오이(실제 이름은 모르는데 이 남배우도 은근히 많이 봤고 점잖은 역할로 자주 나옵니다), 둘은 남아서 이야기를 하다가 아오이가 버럭 껴안는데 이걸 일진들에게 찍히고, 곧 걸립니다. 함정카드 발동..!

 

 라커룸에서 마유키는 그들이 판 함정에 걸립니다. 아오이는 망을 보고(ㅠㅠ) 주물럭 주물럭 터치와 색다른 자세로 다른 남배우의 소중이를 흡입하게 됩니다. 컥컥거리면서 움찔대는 허리. 이 부분이 자극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예열이 끝나자 본 게임을 시작합니다. 벤치에 누웠다가 (화면기준) 왼쪽 사물함에 기대고, 넥타이도 말 고삐처럼 물립니다. 오른쪽 사물함에 기댔다가 바닥에서 마무리 합니다. 혼자 남겨진 마유키는 흙흙흙하며 울고 있습니다.


 1. 도중에.. 고삐를 물린 다음, 마유키가 남배우의 팔을 잡고 본인의 몸으로 끌어 당기는 장면이 있습니다. 당하는 장면인데 본인의 몸으로 팔을 가져당겨서 자세를 보완합니다. 처음엔 얼레? 하면서 웃었다가 이 부분을 수십 번 돌려보고 NG가 났거나 본능이 반영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양호실로 갑니다. 검정 정장입니다. 예쓰! 이번엔 아오이와 뒤섞습니다. "아오이쿤!" 흙흙흙 하고 우는 장면이 있는데 머뭇거리면서 친구들이 시키는 대로 열심히 본 게임을 합니다. 옆에서 보고 있던 한 녀석이 자극을 받았는지 아오이가 끝내자 마자 본인도 한발 뽑기 위해 파워풀하게 마유키를 다룹니다. 끝나고 이번에도 울고 있는 마유키.


 

 아오이가 뒤에서 지켜보는 장면으로 창고에서 마유키는 녀석들에게 둘러싸여 감금되어있습니다. 핫바모듬을 물게 됩니다. 도중에 용품이 박히고, 열심히 뭅니다. 푸슉푸슉 피니시 이후 다음화면으로 전환됩니다.


 

 같은 날 종례를 하고, 아직 수업이 안끝났다며 모여서 마유키를 잡습니다. 여럿이 모이니 방법이 없습니다. 이것저것 다 당해봅니다. 본게임 전 핫바모듬 타임이 끝나고 본게임이 시작됩니다. 돌아가면서 마유키를 공략하는 이들의 세트 플레이에 아오이도 합류합니다. 아오이는 뻣뻣하게 키스를 합니다. 답답했는지 '마! 이렇게 하는거다!'라는 것을 친구들이 보여주고, 아오이에게도 기회를 줍니다. 결국 올챙이 받이가 된 마유키. 심지어 아오이는 억제가 안된다면서 안에 푸슉합니다. 마유키는 울고불고, 다른 녀석이 나도 해야겠다며 열심히 합니다. 결국 교실 바닥에서 힘이 빠진 채 퍼진 상태로 있는 마유키의 마음의 소리로 끝이 납니다. 


 2. 도중에.. 거친 방아질에 "2꾸!!"를 합니다. 이 부분은 대본일 확률이 100%입니다. 하지만 마유키의 성향이라면.. 충분히 본능이 가미 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이 작품은 마유키가 그냥 막 당합니다. 피지컬이 워낙 좋다보니 그냥 뚫어지게 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소심이로 출연한 아오이는 괴롭힘을 당하는 찐따역할로 나오는데, 어쩌면 그 무리의 핵심인물로 볼 수 있습니다. 직접 미끼가 되어 작전을 직접 수행하고, 일진녀석들이 사전 답사를 통해 마유키를 파악하고 수줍은척하며 이미지 관리로 "나는 어쩔 수 없었다."로 보험을 드는 면모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씬에서는 먼저 안에 푸슉을 합니다. 순진한 녀석에게서 이걸 캐치해봤습니다. (재미니까 웃어주세요 ㅎ하하)


 추천점수는 8.8~9.0점 /10점 입니다. 마유키의 본능을 읽어버렸습니다. 


*리뷰 게시판에서 작성자 닉네임 누르시고 게시물 검색하시면,

그 닉네임 가지신 분이 작성하신 글을 한번에 보시는 것이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586 Comments
로나우도 4시간전  
제가 좋앟ㅏ는 한국 여배우가 생각나네요 저만 그런건지 여튼 너무 좋은 리뷰감사합니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