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8] CAWD-003 이토 마유키 거구의 선배에게.. 리뷰

프리한프리 573 6885 69 0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댓글과 좋아요는 다음 리뷰 작성의 원동력이 됩니다:D


 아.. 이번 리뷰를 쓰기 전에.. 잡담 하나만 짧게 쓸게요. 

리뷰를 거의 작성 다하고 결제하면서 보는 ㅅㅅ레슨이라는 웹툰이 있는데, 광고 X 추천 X. 저는 괜찮게 보긴 합니다만.. 여러분들의 지갑은 소중합니다. 후기룰 거의 다쓰고 신나서 기대하고 봤는데 급 현타..ㅠㅠ 그림 담당 작가가 손목에 질환이 생겨 몇 달 휴재 하다가 10일 전부터 다시 연재 들어갔는데 2연속으로 ㅅㅅ장면은 없고(아 통수 맞은 느낌..) 회상씬 그리고 여자가 악취미 있는 남자 와인병으로 남자 머리 후리기, 그리고 도망간 여자는 숨어있다가 친구의 도움 뿌리치고 혼자 알아서 하겠다더니 머리 후린 남자의 형이 들이닥쳐서 여자 집을 포위한 상태... 아비규환입니다. 곧 완결되는거 보고 그냥 심심할 때 볼랬는데 다음이 기다려지기도 하면서 딥빡했습니다. 휴 이제 끝!


휴~ 훌훌 털었으니 본격적으로 소개 시작할게요!


cawd003pl.jpg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304


 이토 마유키 1997년생으로 160cm의 신장에 F컵에 약간은 앳된 느낌의 배우입니다. 유튜브에 이토무설로 복사해서 영상을 몇개 찾아보니 순위 투표 같은 것을 독려하는 영상이 있더라구요.(아마 그쪽업계 순위 투표 같습니다) 평소 목소리는 중저음이 섞여있고 인터뷰 같은 영상에서는 4차원의 느낌도 있고, 예전에 알고 지낸 지인이랑 많이 비슷한 느낌이라 그 친구 생각도 났습니다.


이 시리즈 소개해주신 백딸님 글 링크입니다.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rep&wr_id=35


 이전에 백딸불여일떡님께서 소개해주신 이 시리즈(위 링크 참고)에 출연한 남주인공은 멧돼지 느낌이 나는 배에 풍선 분 것처럼 두꺼운 배우입니다.(이하 멧남) 타 커뮤니티에서의 반응은 불호가 상당수인데 역할 자체만 보면 상당히 자연스럽습니다.(이런 역할 할 수 있다면 정말... 부럽더군요.) 

더군다나 이토 마유키이전 품번작인 KAWD-992의 마지막 씬에서는 M을 당하는 남자 주인공으로 역할을 통한 소심한 복수(?)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억지로 엮어봤어요.)

혹시 찾으시는 분 있으실까봐 링크!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844


 이제 작품 리뷰를 시작해볼게요.


 마유키와 남자친구는 같이 살고 있는 걸로 나옵니다. 학창시절 불량한 선배인지 하는 양아치 멧남에게 거칠게 대해집니다. 찐따같은 남자친구의 옆에 있는 마유키에게 눈이 가고, 같이 식사를 하게 됩니다. 식사를 하다가 남자친구는 꽐라가 되어 뻗고, 둘만 남은 상황에서 마유키를 주물주물 합니다. 마유키의 입에 찔러 넣고 푸슉하고 남친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야 술에서 깨어납니다. 

- 이 시리즈의 전형적인 도입부의 느낌 같은데, 이렇게 이야기를 점화하는 듯 합니다.

 

 날이 밝고 멧남은 집 앞에 들이닥칩니다. 마유키를 끄집고 침실로 향합니다. 하나씩 탈의되고 멧남의 강압에 이기지 못하고.. 

이 장면에서 중간에 마유키의 연기가 엇나갑니다. 손이 오히려 멧남을 끌어 당긴다거나 거추장스러웠는지 소품인 안경을 벗어버립니다.

(안경 벗는 거에 멧남이 대사를 치는데 의도되었다거나 애드립 둘 중에 하나지만 개인적으로 후자로 생각중입니다)

- 감독의 의도를 하나의 시점에서 분석한다면 마유키는 다메다메를 외치지만,

속으로는 멧남 앞에서 한없이 찌질한 남친의 모습을 보고 벗어나기 위한 소심한 표현이 아니었을까? 라는

몰입도 해봅니다.


 다음 장면으로 전환, 멧남마유키의 남친에게 게임 레벨업을 시킵니다. 남친은 장비를 구린걸 꼈다고 소심한 저항해보지만, 멧남은 그냥 키우라고 압박합니다. 이후 마유키를 조련하고, 이에 응하는 마유키는 움찔움찔하면서 느낍니다.

 

 이어서 멧남과 단둘이 남은 마유키. 이번에도 그의 조련이 시작됩니다. 

- 중간중간에 멘트치는게 자막으로 이해가 가능하니 마유키가 점점 멧남에게 응하고 있다는게 보였습니다. 

이제는 거부감을 덜어내고 강압에서 뒤섞임으로 전환이 됩니다. 심경의 변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마유키는 깔끔하게 입고 멧남 찾아가고 '오~ 마유키짱!' 하며 맞이합니다. 땀인지 침인지 모를 흥건함과 함께 신나게 뒤섞입니다.

- 카페트가 젖을 정도로 흥건한데 멧남과 오아시스에서 뛰어노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마지막에 멧남과 마유키가 처음 했던 침대에서 교감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마유키의 남친은 결국 들어서 던져지고 그의 독백으로 마무리 됩니다(ㅠㅠ)


 개인적으로 CAWD-030 까지는 커뮤니티 등에서도 압도적으로 좋은 여론이었고 저도 굉장히 관심 가지며 보고 사진집도 ㅅㅅ하는거 말고 화보 찍는 것을 영상으로 만든 것도 찾아서 소장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2~3 작품에서 스토리나 컨셉이 마유키랑 맞지 않은 느낌이고, 폼을 떨어뜨리는 느낌인데 이번달에 2개의 작품이 나온다고 해서 살포시 기대중입니다.


 남배우로 인해 호불호가 크게 갈릴 수 있는 점을 감안, 남배우를 아시면서 불호인 경우 추천 점수는 7.5점 /10점 이고, 

 남배우 상관없이 마유키에만 몰입 가능하신 분이라면 추천 점수는 8.5점 /10점입니다.

 

*리뷰 게시판에서 작성자 닉네임 누르시고 게시물검색하시면,

그 닉네임 가지신 분이 작성하신 글을 한번에 보시는 것이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573 Comments
하하현 04.22 19:43  
얼굴과 몸매가 장난없네요 ㅎㅎ 좋은리뷰잘봤습니다 더좋은리뷰기대할게용
라우무 14시간전  
안경은 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니지만 이 여배우에게는 찰떡이네요.. 꼭 찾아보겠습니다
로나우도 3시간전  
이토마유키 진짜 너무 순수하게 생겨서 더욱 끌리는 배우인거같아요 잘보고갑니다 고마워용

Congratulation! You win the 154 Lucky Point!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