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Y-742 오사와 카스미 - 그 남자의 추한 정액을 나는 아침 낮 저녁 꼬박꼬박

남편 마에사와는 약간 아이돌느낌이 난다.

쪽바리치곤 좀 생겼다 그런데

이놈이 직장상사인 대머리를 집으로 데려온다.


이 대머리는 이름이 뭔지 모르지만 하여튼 일본 av에 엄청나게 나온다.

1천편은 찍었을듯. 정력도 좋다.



여자는 좀 똑똑하게 생겼다.

귀욤상

야동치고 저녁식사를 제대로 차렸다.

군대 스타일의 상사와 남편.

남편은 굽실굽실.

이상한 질문을 하고 슬리퍼로 남편 대가리를 쉴새없이 때린다.

당황한 부인


웃긴다..


인간은 강한자극을 주지 않으면 뇌에 전달되지 않는다.

이런걸 충격효과라고 한다.


아이돌 대가리 50방은 때린다. 마구마구..


와인을 먹다가 뱉어서 부인에게 먹으라고 한다.


쇼킹의 연속 그냥 개새끼스럽다.


다음날 만년필을 두고 갔다며 다시 찾아온다.

그리고 소젖을 탄 커피를 가져왔다면서 따라준다

그런데 여기엔 자기의 정액을 넣어온것.


쇼킹의 연속 ㅋㅋ

이정도면 그냥 대본쓴 일본놈 자체가 쓰레기 인증



그리고 강간

그리고 남편을 출장보내놓고 또 찾아와서 강간


여기서 특징은 정말리얼하다는거


미친 연기력이다.


이건 섹스라기보다는 거의 고문수준.

여배우도 남배우도 제정신이 아니다.


별 5개.

425 Comments
Dizol 04.22 16:40  
매번 좋은 리뷰 정말 감사합니다 새로운 작품을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꼭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히후아 04.22 18:21  
스토리가 아주 쇼킹하네요 잘 감상하겠습니다. 좋은 리뷰 감사드립니다.
라우무 04.22 20:15  
항상 리부 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또 하나 알아가네요. 감사합내댜!
툰식이 6시간전  
항상 좋은 리뷰 남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좋은 작품 알아가서 너무좋습니다
Wejndjw 3시간전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작품 알아가네요 ㅎㅎ 챙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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