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19-2] STARS-217 나쁜 기지배, 아오이 레나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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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의 텀을 주고자 리뷰 연재(?)를 조금 천천히 합니다.


  

STARS-217 혼조 스즈 & 아오이 레나 화나가서 마음대로 해달라고 했다! 리뷰 좌표입니다.

https://jogaeparty13.com///bbs/board.php?bo_table=subtitle&wr_id=73003 


 Part 1에 이어서! 이번 리뷰, 혼조 스즈아오이 레나가 나옵니다. 이번에는 어떻게 레나가 스즈를 타락시킬 지...! 궁금해집니다. 스즈는 야마나시현 출신에 163cm(비율이 좋아서 조금 더 커보입니다)에 C컵의 바스트를 지니고 있으며, 1997년생으로 군살이 없고, 원래는 간호 전공을 준비한 모양입니다. 간호 전공이라고 하니 동갑인 [프리한 리뷰 #18]에서 살펴본 스즈모리 레무가 떠오르네요.


 2018년 SOD 전속으로 데뷔했고, 2019년에는 SOD어워드 최우수 신인상 및 FANZA 어워드 판매부문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스카 키라라를 동경해서 AV에 관심을 가졌고, 당시 SOD에서 데뷔 조건으로 데뷔 작품 예약 판매가 1만 장에 도달하면 데뷔를 하는 것(?)이었다고 하는데.. 지금도~ 보게 되었네요^^ 이것은 시미켄TV에서 혼조 스즈와 인터뷰 중에 유튜브 조회수 300만 정도의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합니다.


 수상경력에도 불구하고 연기력에 대해 아쉬움이 있다는 말이 나오는 스즈는 슬렌더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피지컬이 필살기입니다. 이 피지컬에 홍콩의 한 팬은 혼조 스즈의 데뷔 작품으로 6연 딸 도중에 혈정액증(...)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썰도 있습니다. 최근엔 일본의 한 풍속 드라마에 출연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이쯤 살펴보고 이제 리뷰 시작해볼게요~


 등장인물은 혼조 스즈(당하는 애) / 아오이 레나(나쁜 기지배) / 남자들 입니다.


 

 레나와 스즈가 나옵니다. 이후 레나는 차에 타있습니다. 재미있긴 하지만 친밀감은 없었다는 레나의 말로 시작됩니다. 웃는 척 장인. 레나가 이상해 보인다는 맞은편에 있는 친구. 레나는 모델인 스즈가 팬들을 더 챙긴다며 질투를 느낍니다. 짜증이 나는 레나는 어디서 남자를 불렀습니다. 뭔가 계획을 세운 모양인데 느낌이 쎄 합니다.

-저 남자들도 바보입니다.. 굳이 스즈만..? 일타쌍피를 모르는 녀석들.. 흠.. 크게 꿈을 가지라구 이 자식들아.


 

 작전 투입된 남자. 스즈를 덮쳐서 괴롭힙니다. 스즈가 신고 온 구두를 짓밟으며 들어온 레나스즈의 눈망울에 눈물이 그렁그렁합니다. 레나는 그런 스즈를 돕지 않고 촬영하기 바쁩니다. 긴 다리로 도망을 가지만 레나가 막아서며 고립됩니다. 레나를 째려보는 스즈, 열은 받지만 딱히 저항이 없습니다. 

-스즈같은 애가 실제로 저러면 저는 스즈를 오히려 도와줄.. 뷔페식 입맛이라..


 

 오히려 레나가 다리를 이용해 스즈의 목을 조르는 잠깐의 레슬링 타임도 나옵니다. 손으로도 목을 조르네요. 이게 #19 리뷰들 중 가장 최신작으로 출시되었고, 레나가 가장 독해보입니다. 스즈를 다시 촬영중인 레나. 한차례 폭풍이 지나가고 레나는 스즈 위에서 브이를 하고, 강요당한 스즈는 못이긴 듯 브이를 하며 기념 컷을 찍습니다. 뻗은 라인이 미쳤네요 ㄷㄷ;;


 스즈만 속옷 차림으로 있고 나머지 인물들과 함께 있습니다. 술을 한잔 하는데 오구라 유나는 머리 위에서 붓더니(약 스포) 스즈는 입에 부어줍니다. 머리가 길어서 흐른 술이 머리를 적셨습니다. 레나는 사진 찍을 때 치즈를 좋아합니다.


 스즈의 몸매가 끝내주네요. 슬렌더의 표본이라고 할까요? 이번엔 2명이 괴롭힙니다. 이번에 남자들은 상당히 쫄보입니다. 레나에게 자꾸 이래도 되냐는 식의 질문을 합니다. 이젠 앞서서 괴롭히는 레나. 진동기를 이용해서 제대로 괴롭힙니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움직이는 스즈에게 레나의 인터뷰 타임이 있네요. 거의 매미입니다. 질투의 화신인 레나는 스즈의 남자친구인 다카시에게 전화를 겁니다. 스즈는 아프다며 새어나오는 사운드를 참고 있고 다시 레나가 전화를 받아 스즈가 취한것 같다며 끊습니다.


 

 수영장으로 이동하는데 비틀거리는 스즈. 피할 수 없으면 즐기겠다는 마인드를 슬슬 발동합니다. 레나가 궁디도 팡팡해주고, 갑자기 물고문을 하는데 남자들은 더욱 느낌이 살아있다며 좋아 합니다. 

-레나가 저리 머리채 잡으면 같이 껴안고 들어갔어야지.. 

 

 갑자기 스즈가 레나에게 급 고백 합니다. 이러는게 좋은지 모르겠다며 기분이 좋다.. 정신을 놓은 듯합니다. 어이가 없는 듯 레나는 스즈의 목을 조르는데 희열을 느끼는 스즈. 제정신이 아니야 너.. 그렇게 달리고 레나는 스즈를 빠트립니다. 수영까지 하는 여유를 보여주는 스즈


 

 이제 완전히 달라진 스즈는 여럿과 즐깁니다. 본인이 만들어 놓은 판에 쩌리가 된 레나는 이번에도 촬영감독모드입니다. 레나가 이번에도 목조르기를 시전하는데 남배우가 거슬리나 봅니다ㅋㅋㅋ. 그렇게 4P를 하는 스즈. 서비스로 레나도 탈의를 했네요. 스즈의 피지컬을 돋보이게 해주기 위한 레나의 마음일까요? ㅋㅋㅋ 올챙이들을 쥐어짜며 셀카를 찍는 레나와 스즈. 가짜 올챙이를 할짝하며 대화를 합니다.


 레나: 맛이 어때?

 스즈: 여러가지 맛이나

 레나: 이것봐 엄청 표정이 좋아. 니가 봐봐,  

 레나: 정말 좋아하는 구나~ 변태, 브이 해봐

 스즈레나..

 레나: 왜?

 스즈: 기분 좋은 것들 잔뜩 해줘서 고마워.

 레나: 고맙다니... 특별ㄹ히 스즈를 위해서 한 것도 아닌데..

 스즈: 우린 계속 친구야.

 레나: 그렇지...

 레나: (급 당혹) 뭐... 괜찮아 좋을대로 생각해. 그럼 난 이만 가볼게.

 

 레나가 갑자기 불안감을 느꼈는지 스윽 빠지면서 끝이납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의 마인드를 보여준 혼조 스즈. 사실 작품 제목에는 화가 나서 변했다.. 라고 하는데 스즈의 표정에 화가 덜 담겨서 그런지 화 보다는 약간 도른자? 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점점 정신을 놓는 모습이 어쩌면 레나가 목조르기까지 하면서 혼을 쏙 빼놓아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오이 레나가 살짝 무서움을 느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점수는 8.2~8.3/10점입니다. 

 스즈가 텐션이 오르면서 레나를 당혹시키게 하는 마무리가 오히려 점수를 높였습니다. 피지컬 대결에서 레나를 찍어 눌러버리는 스즈의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할까요. 평소 작품들에 비해 약간은 적극적이고 격한 느낌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19-2의 리뷰가 끝났습니다. #19-3 리뷰가 있습니다. 총 3부작을 마무리할 리뷰는 무엇일까요?

 눈치 채신 분들도 쉿! 기다려주세요~



* 100%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읽어주신 후 댓글과 좋아요는 다음 리뷰 작성의 원동력이 됩니다:D

* 프리한 리뷰 전체 링크를 게시판의 공지형식으로 작성했습니다. 다른 리뷰도 재미로 읽어보시기를 추천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프리한프리

801 Comments
하하현 04.22 19:47  
얼굴과 몸매가 장난없네요 ㅎㅎ 좋은리뷰잘봤습니다 더좋은리뷰기대할게용
아브라함무 04.22 22:40  
나쁜 기지배도 얼굴과 몸매가 장난 없네요. 이런 자극적인 요소도 리뷰도 다뤄주셔서 감사합니다
qpwoeial 11시간전  
얼굴이랑 몸매가 정말 대박이네요 항상 좋은 리뷰 정말 감사드립니다
TORES 8시간전  
상세한 리뷰 너무 감사합니다.나쁜기지배가 몸매는 안나쁘네요 좋네요 감사합니다
이사로 3시간전  
스즈가 나오다니 좋네요 좋아하던 슬렌더였는데 당하면서 꺾이는 모습이 좋습니다
omgomgmgg 1시간전  
언젠가 레나한테 당한 배우들 다 모아서 레나 역관광하는것도 보고싶네요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