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 리뷰 #17] SNIS-519 아오이 츠카사 노예로 타락한 수사관 리뷰

프리한프리 1702 18730 16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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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S-519 아오이 츠카사 자막작품 링크:

최근 리뷰가 짧고 간결한 리뷰 같아서, 가벼운 리뷰 하나 더 올립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폰트도 살짝 바꿔봤어요.

 이번 리뷰는 아오이 츠카사의 긴머리 시절의 수사관물입니다. 
 늘 그렇듯 작전에 투입되면 거의 타락하거나 죽거나 ㅠㅠ 성공하지 못하죠. 언제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전에 SSNI-675 [프리한 리뷰 #2], SSNI-324 [프리한 리뷰 #5]를 다뤘었는데, 다양한 컨셉을 시도하고 큰 틀은 비슷하더라도 
 방향은 조금씩 다른 작품에 대한 그녀의 도전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씬에 대한 자세한 묘사는 생략했습니다.



   리뷰 시작합니다!



 등장인물은 츠카사(중독된 수사관) / 박사(좋은(?) 놈) / 사장 / 따까리들 그리고 바텐더 입니다.


 
 바에 들어온 츠카사. 바텐더가 한잔 따라주고, 임무가 들어왔다며 사진을 전달.
제약 회사 경영자가 미약을 제조하고 있다고 하네요. 느낌이 오죠? 젊은 여성을 의료계 아르바이트로 유인한답니다...; 


실태 조사를 위해 츠카사는 잠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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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카사가 웬 직원 하나를 잡더니 추궁하다 말고 유혹. 직원에게 쾌락을 선사하면서 심문을 하는데.. 부럽기만 합니다.

 화면이 전환되면서 츠카사는 매무새를 정리하고 바로 들어와서 정보를 얻었다며 우지 기관총을 받습니다. 
바텐더의 애매한 표정과 모르겠다는 말을 하며 잔을 닦습니다. 틀리지 않은 불안한 예감.
-바텐더는 딱히 그 미션에 가지 않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술 파는 사람이 약이 있으면 매출도 올리기 좋으니까.. 는 저의 추측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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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킬. 뒤에서 온 어설픈 습격 뿌리치고 2킬. 이어서 옆에서 습격을 하지만 츠카사에게 진압 당합니다. 어설픈 CG는 덤입니다. 오글거리는군요 어우..
 총 쏘는 포즈 잡는 모델 같습니다 ㅋㅋ 이후 잠시 철권 타임. 츠카사가 이기는가 싶더니, 뒤에서 전기충격기로 지집니다.
-야! 전기충격기는 반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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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까리 2명에게 덮침을 당하며 시작됩니다. 상의 지퍼는 오픈 된 상태. 주물주물 하는 중에 옷 뒷부분의 지퍼가 너무 잘 보입니다. 
 곧 그 지퍼를 열어서 괴롭힙니다. 이리저리 당하는 츠카사의 1차전이 끝나고 들어오는 사장. 그가 들고 온 캡슐을 사탕키스하듯 투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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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박을 당하고 박사에게 비포, 애프터가 다를 것이라고 주의사항(?)을 듣습니다. 주걱같은 붓으로 간지럽힙니다. 갑자기 등장한 붓을 들고 온 무리들!
 물감없는 미술시간이 시작됩니다. 문화재 다루듯 살살 다루는데 은근 웃깁니다. 이어서 전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근육이 아니라 살을 주무릅니다. 


 이제 수사관 쫄졸이의 지퍼를 오픈. 2차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립서비스는 보너스. 이어서 봉마사지, 그리고 오일마사지까지...
 박사님이 수하들과 함께 엄청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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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박당한 츠카사박사의 수하1이 샌드위치를 주지만 거부합니다. 이어서 수하2가 햄버거와 음료를 주는데...
 츠카사는 그 음료를 마시고 끄윽끄윽대며 스스로 만족하는 셀프 마사지를 합니다. 마시던 병도 할짝.



 갑자기 회상씬. 원투원투 하는데 팔뚝이 가느다랗네요. 소녀킥에 관장이 뻗네요 부실한 관장님..?
 관장님이 사부로 전환되면서 고강도의 흡입 훈련을 하다가 의식이 깨면서 뻗는 츠카사.
 깜빵이 추웠던 걸까요, 아까 머금던 병은 데굴데굴~ 장갑이 날아다니는 환각 이후 다른 박사가 와서 살펴보더니 사장에게 끌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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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광쫄쫄이를 입은 츠카사사장이 밀당을 하더니 제대로 된 키스를 요구하면서 약을 줍니다.
 약에 힘입어 츠카사는 사장과 진득하게 가까워지고, 츠카사는 허리를 엄청 적극적으로 흔들어댑니다. 
 사장이 츠카사를 풀어주는데 약에 혼이 팔렸는지 츠카사는 약을 뚫어지게 보고 덜덜 떨고 있습니다. 원하는 만큼 가지라며 약을 던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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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까리들이 단체로 주문을 외웁니다. (버섯과 홍합은 순화했습니다)
 "지상으로 올라가면 버섯이 불끈 지하로 내려가면 홍합이 벌렁"

 이라는 이상한 주문을 단체로 외우며 박사가 탈의하며 츠카사를 더듬습니다. 
 츠카사도 탈의하며 박사와 방아를 찧는데 약에 맛이 간 연기가 제대로 입니다. 
 그렇게 츠카사에게 올챙이들도 뿌려지고, 마지막엔 따까리들의 손길로 테라피를 하며 이 영상은 끝이 납니다.


  추천점수는 8.6~8.9/10점 입니다.

 몇 년 전 작품이라 초반 어색한 CG와 살짝의 발연기 부분이 있지만, 신박했던 부분은 가루약이나 뭐 타는게 아니라 영양제같이 생긴 캡슐이었다는 게 웃겼습니다 ㅋㅋ  
 이전에 다뤘던 츠카사의 두 리뷰에서와는 달리 중간부터는 츠카사가 상당히 적극적인 모습입니다.
  파티장님께서 자막을 입혀서 올려주신 걸 보고 '이건 생소한데?' 라는 느낌이 들어 몇 번 보니 웃으면서 봤습니다ㅋㅋㅋ
  중간중간에 깨알 개그요소라고 생각이 가능할법한 수사관물은 처음이었어요. 


 능동적인 츠카사를 보실 수 있고, 약의 마법.. 
성인웹툰 같은 세계에서는 필패 요소로 비난도 먹는데
 AV에서는 점수를 따고 들어가는 소재라 배우는 연기에 죽을 맛이지만
 보는 이들에게는 짜릿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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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프리




1,702 Comments
빈콩 04.22 18:13  
아오이츠카사 이런 컨셉 노예로 굴복시키는 재미가 있죠ㅎㅎ 꼭한번 봐야겠습니다 좋은리뷰 감사드립니다
로구 04.22 18:32  
아오이 츠카사 작품은 언제나 옳군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즐감할게요
라우무 15시간전  
이 작품은 낯선 작품인데 바로 찾아보러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qpwoeial 11시간전  
앙ㅗ이 츠카사 정말 좋아하는 배우인데 이렇게 리뷰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로나우도 5시간전  
츠카사에게 잘어울리는 배역이군요 정말 리뷰하나 대박이십니다 오늘도 눈물을 흘리고갑니다
툰식이 5시간전  
작품이 스토리며 배우며 너무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리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사로 2시간전  
약에 맛이 간 연기라니 이게 너무 꼴릴 것 같네요 현실에서는 없을 일들이라 더 흥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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